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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강, 웹툰 원작 드라마 '나빌레라' 주인공 물망
Posted : 2020-04-10 14:43
[단독] 송강, 웹툰 원작 드라마 '나빌레라' 주인공 물망
배우 송강이 ‘나빌레라’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송강이 발레를 소재로 한 드라마 ‘나빌레라’ 주인공 채록 역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나빌레라’는 발레에 도전한 일흔 노인과 방황하는 청춘이 발레를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성장담. 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꿈을 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tvN‘청일전자 미쓰리’ 등을 만든 한동화 PD가 연출을 맡는다.

채록은 빛나는 재능을 가졌지만 잦은 부상에 자책하는 스물셋 발레 유망주. 일생을 통틀어 가장 진지하게 꿈을 좇는 새내기 발레리노 덕출을 만나면서 인생의 교훈과 따뜻한 위로를 얻는다.

2017년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한 송강은 ‘밥상 차리는 남자’, ‘뷰티플 뱀파이어’를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좋아하면 울리는’,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로 가능성을 입증했다.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도깨비’의 이응복 PD가 연출을 맡은 ‘스위트홈’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돼 주목을 받았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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