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11,719명| 완치 10,531명| 사망 273명| 검사 누적 1,005,305명
‘하트시그널3’ 박지현, 몰표에도 ”♥천인우에 너무 빠져들면 어쩌나”
Posted : 2020-04-09 09:20
‘하트시그널3’ 박지현, 몰표에도 ”♥천인우에 너무 빠져들면 어쩌나”

‘하트시그널3’ 박지현이 셋 째날부터 남자 출연자들로부터 ‘몰표’를 받았다. 판정단은 “역대 출연자 중 이런 적은 처음” 이라며 놀랐다.

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이하 하트시그널3)에서는 박지현이 남자 입주자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에게 모두 선택을 받아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박지현의 마음은 천인우에게 향해 있었다.

박지현은 친오빠와 친구를 만나러 갔다. 그는 “천인우는 키도 크고 덩치도 있다. SNS 아이디가 북극곰인데 진짜 북극곰 스타일이다”라며 생각보다 마음이 깊어지고 있음을 전했다.

박지현은 “솔직히 너무 설레긴 하다. 이틀 두 번 다 마주보고 밥을 먹고 마주치는데 찌릿찌릿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천인우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알고 있었는데 그 선물까지 대놓고 고르면 너무 빠져들까봐 다른 거 골랐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날 정의동은 장을 보러 가는 차에서 박지현에게 나중에 어떤 집에서 살고 싶냐고 물었다. 드림하우스는 무엇인지 연애스타일은 어떤지를 대화하던 박지현과 정의동은 서로 비슷한 점이 있다고 느꼈다.

저녁 식사에서도 정의동은 박지현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박지현이 휴지가 필요하자, 가장 빠르게 움직여 주방으로 달려갔다.

선택의 시간, 입주자들의 몰표를 받은 박지현은 방송 후에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가흔은 임한결을, 서민재는 정의동을 선택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 = 채널A]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