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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메모리스트’, 유승호·이세영·고창석 등 라인업 확정
Posted : 2020-01-09 09:22
tvN ‘메모리스트’, 유승호·이세영·고창석 등 라인업 확정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극본 안도하 황하나)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기억을 읽는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 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기존의 히어로들과 달리, ‘기억 스캔’ 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악랄한 범죄자를 소탕해 나가는 히어로 동백의 활약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유승호와 이세영은 앞서 지난 2012년 드라마 ‘보고싶다’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7년 만의 재회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여기에 영화 ‘이웃사람’과 ‘석조저택 살인사건’ 등에서 긴장감을 조율하는 탁월한 연출로 호평받은 김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진행된 대본리딩에는 김휘 감독, 안도하, 황하나 작가를 비롯해 유승호, 이세영, 조성하, 고창석, 전효성, 윤지온 등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연기 열전을 펼쳤다.

‘메모리스트’ 제작진은 “원작이 가진 촘촘한 서사, 개성 강한 캐릭터의 매력을 보다 흥미롭고 입체적으로 그려낸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와 시너지 기대해도 좋다. 남다른 능력을 가진 ‘꼴통’ 히어로의 활약이 완벽하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tvN 새 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오는 3월 첫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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