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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X배정남, 런웨이로 돌아온 모델들…카리스마 워킹
Posted : 2019-10-17 16:27
 차승원X배정남, 런웨이로 돌아온 모델들…카리스마 워킹
모델 출신 배우 차승원과 배정남이 런웨이에서 다시 만났다. '송지오 옴므' 2020 S/S 컬렉션에 모델로 선 것.

1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송지오의 패션쇼가 열렸다. 차승원과 배정남은 본업인 모델로 돌아가 다른 모델들과 함께 워킹을 선보였다.

 차승원X배정남, 런웨이로 돌아온 모델들…카리스마 워킹


 차승원X배정남, 런웨이로 돌아온 모델들…카리스마 워킹

카리스마 넘치는 런웨이를 선보였다. 강렬한 워킹과 진지한 표정으로 프로답게 패션쇼에 임했고, 피날레 워킹까지 무결점 워킹을 선보였다. 쇼가 끝나고 송지오 디자이너가 인사하자 객석에서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스페인 하숙'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던 차승원과 배정남은 각종 예능에서 밝고 쾌활한 모습을 주로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날 만큼은 송지오의 뮤즈이자 모델로 쇼에 올라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송지오는 하이앤드 컨템퍼러리 남성복 브랜드다. 송지오의 2020 S/S 컬렉션 콘셉트는 '사계절'로, 이날 패션쇼에서는 사계절의 다채롭고 변화무쌍한 원시적인 자연과 색채를 담은 아트웨어를 선보였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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