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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니 소식' 때 사진보고 충격…다이어트로 4kg 감량"
Posted : 2019-10-10 13:55
 송하예 "'니 소식' 때 사진보고 충격…다이어트로 4kg 감량"
가수 송하예가 5개월 만에 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송하예가 1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새 사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 5월 발표한 '니 소식' 이후 5개월 만에 취재진을 만나는 쇼케이스 자리를 마련한 것.

이날 무대에 등장한 송하예는 한층 세련된 스타일과 슬림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니 소식' 쇼케이스 당시 핑크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깜찍함을 강조했다면, 이번엔 보다 차분하고 우아한 매력을 보여줬다.

송하예는 이날 입은 원피스 의상에 대해 "'니 소식'이 잘 되니까 회사에서 더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제가 리본을 좋아하는데 어필했더니 이 의상을 준비해주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4kg 정도를 뺐다. '니 소식' 때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얼굴이 신촌부터 홍대까지 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하예의 신곡 '새 사랑'은 이별 후 그리움의 시간을 담은 '니 소식'의 다음 이야기를 그려낸 곡으로, 복잡한 감정을 송하예만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담아냈다.

'새 사랑'에는 벤의 '열애중', '180도', '헤어져줘서 고마워'와 엠씨더맥스의 '그대가 분다', 엑소 첸의 '먼저 가 있을게', '잘자요'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프로듀서 최성일과 민연재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송하예의 새 싱글 '새 사랑'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더하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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