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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수호 '선물', 10월 17일 공개
Posted : 2019-10-10 11:08
신하균·수호 '선물', 10월 17일 공개
영화 ‘선물’이 베일을 벗는다.

10일 영화사호필름에 따르면 '선물'(감독 허진호) 측은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모인 패기 만렙 청춘들 앞에 과거에서 온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 발랄 코미디다. 43분 분량의 단편 영화다.

‘덕혜옹주’, ‘행복’, ‘봄날은 간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연출한 멜로 거장 허진호 감독이 이번 신작 ‘선물’에서 타임슬립을 소재로 패기는 넘치고 잔고는 부족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드라마 ‘나쁜 형사’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휩쓸며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배우 신하균이 과거에서 온 수상한 남자 상구 역을 맡았다.

엑소의 리더이자 ‘글로리 데이’, ‘여중생A’를 통해 배우로서도 활약해 온 김준면이 패기 만렙 청년 하늘 역을 맡아 꿈을 향한 열정과 현실적인 고민을 가진 20대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선보인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퐁당퐁당 LOVE’ 등 매 작품마다 재능 있는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하는 배우 김슬기가 하늘과 함께 팀을 이끌며 꿈을 포기하지 않는 보라 역을 맡아 강단 있는 성격으로 팀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을 그려내며 다시 한번 김슬기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영화 ‘엑시트’에서 ‘사람 살려주세요!’를 열렬히 외치며 대중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유수빈이 엉뚱한 상상력이 매력적인 소방관 영복 역을 맡아 영화에 재미를 더한다.

‘선물’은 오는 17일 유튜브, 포털 등 온라인과 IPTV, 디지털 케이블 방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 제공 = 영화사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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