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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8' 윤비, 영비 자극..."네가 괴롭히던 애 아냐"
Posted : 2019-09-07 14:05
 '쇼미8' 윤비, 영비 자극..."네가 괴롭히던 애 아냐"
엠넷 '쇼미더머니8'에서 래퍼 윤비가 영비의 학교 폭력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쇼미더머니8'에서는 크루 디스 배틀이 펼쳐졌다. 마지막 3라운드에서 윤비와 영비의 디스 배틀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윤비는 과거 영비의 '학교 폭력 논란'을 상황극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그러면서 "홍원아 센 척하지 말고 그만 X쳐. 네가 괴롭히던 애가 아냐. 진짜 다쳐" "난 알고 있어 너의 모든 과거" "내 예상대로 부들거리네. 여전히 중2병 SWAG" "쇼미더머니6 때 말했지. 몸값이 0에서 100배. 0곱하기 100은 0이야" "화나면 끝나고 전화해. 형이 기다릴게. 원하면 현피" 등 영비를 자극하는 랩을 선보였다.

그 결과 윤비 크루가 영비 크루를 상대로 완승을 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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