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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 안젤리나 졸리, 매덕스와 연대 송도캠퍼스서 포착
Posted : 2019-08-21 17:26
 '학부형' 안젤리나 졸리, 매덕스와 연대 송도캠퍼스서 포착
장남 매덕스의 대학 입학 준비를 돕기 위해 입국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행보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입학을 앞둔 장남 매덕스와 함께 입국했다. 할리우드 톱스타이지만, 대학 입학을 앞둔 아들을 꼼꼼히 챙기는 엄마의 모습은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었다.

안젤리나 졸리의 입국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왔다. 목격담에 따르면, 졸리는 아들과 통역사를 대동하고 백화점을 찾아 화장품 매장을 들르거나 종각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오늘(21일)은 매덕스와 함께 연세대학교 인천 송도캠퍼스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가 캐주얼 의상을 입고, 엘레베이터 앞에 서서 관계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받았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는 다음 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 전공)에 입학한다. 연세대학교의 모든 신입생은 인천 송도캠퍼스에서 1년간 기숙사 생활을 하며, 매덕스 역시 마찬가지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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