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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왜왔니' 이원일 셰프 "여자친구 애칭? 키위새"... 한강뷰 집 공개
Posted : 2019-07-22 09:34
'우리집에 왜왔니' 이원일 셰프 "여자친구 애칭? 키위새"... 한강뷰 집 공개
스타 셰프 이원일의 싱글 하우스가 오픈됐다.

지난 21일 방송한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왔니’에서는 MC 김희철, 한혜진, 오스틴강과 특별MC 김호영이 스타 셰프 이원일의 집과 식당을 방문했다.

이날 먹방계의 샛별 이원일은 한강뷰를 자랑하는 집부터 의도치 않게 여자친구 존재까지 공개했다.

이원일은 집을 소개하면서 계속 ‘혼자 사는 집’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MC들은 칫솔 두 개와 ‘your kiwi bird’라고 적힌 쪽지를 발견했다. 냉장고 문에서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사진을 발견한 MC들은 "키위새가 '새'가 아니었어”라며 이원일의 여자친구 유무에 대해 캐물었다.

한혜진은 “어떻게 여자친구 얼굴을 자석으로 가려놓을 수 있는가. 너무한 거 아니냐”며 핀잔을 줬다. 결국 이원일 셰프는 여자친구의 존재를 인정하고 "오신다고 해서 급하게 뗄 수는 없었고 그냥 붙여놓은 거다"라며 순순히 고백했다.

이어 이원일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식당으로 홈파티 장소를 옮긴 MC들은 '미각 깨우기' 실전 게임에 돌입했다.

감자를 갈아 내린 앙금에 묵은지와 달걀을 넣어 만든 김치전, 트러플 오일과 어간장으로 버무린 샐러드를 맛본 한혜진은 “엄마에게 정말 미안하지만 지구상에서 가장 맛있는 김치전”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질세라 김희철은 “이 김치전은 고유 명사로 불러도 될 것 같다”며 맛 표현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MC들의 칭찬에 감동한 이원일은 “그동안 몰라서 안 했던 게 아니고 귀찮아서 안 한 것 같다”며 만족해 했다.

이원일은 식당 ‘이원일 식탁’의 오너이자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원나잇 푸드트립’에 출연하며 이른바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렸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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