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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라일락 컬러 드레스 입고 뽐낸 극강의 청순미
Posted : 2019-07-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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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라일락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뽐냈다.

정채연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채연은 라일락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검은 긴 생머리와 잘 어울리는 의상으로, 정채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정채연이 선택한 드레스는 여성의류 브랜드 '제이제이지고트(JJ JIGOTT)'의 것으로, 플로럴 패턴의 자수가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며 어깨와 소매 부분의 시스루 디자인이 포인트다. 가격은 29만 9천 원 대.

한편 정채연이 출연하는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11일 첫 방송됐다. 첫 방송에서는 연예인 크루들의 첫 만남 장면이 그려졌다. 이민정과 막내 정채연이 처음 만났고, 다소 어색한 분위기 속에 대면했지만 프로그램 참여 이유를 밝히며 케미를 만들어나갔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영상 = YTN Star 김태욱 기자 (twk55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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