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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왜왔니’ 송재희♥지소연 신혼집들이 (ft.스킨십)
Posted : 2019-06-17 11:29
 ‘우리집에 왜왔니’ 송재희♥지소연 신혼집들이 (ft.스킨십)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러브하우스와 함께 이들의 닭살 애정행각이 공개됐다.

16일 방송한 스카이드라마(skyDrama) ‘우리집에 왜왔니’에는 결혼 2년차 따끈따끈한 신혼부부인 송재희, 지소연이 출연했다.

부부는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MC 4인방 김희철, 김신영, 한혜진, 오스틴강의 질문 폭격에 러브 스토리를 대방출했다.

집을 구경하면서 드레스룸에서 결혼식에서 실제로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발견한 MC들은 “드레스 너무 예쁘다. 하지만 이렇게 전시해 놓은 것은 너무 억지다”라며 핀잔을 줬다.

한혜진이 “드레스가 정말 심플하다”고 하자, 송재희는 본인이 직접 드레스를 디자인 했다고 밝히며 “내 여자는 꾸미지 않아도 예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답하며 팔불출 남편을 자처했다. 이에 김신영은 “집에 가자. 아무래도 잘 못 온 것 같다. 우리 흐름이랑 너무 안 맞다”며 울화통을 터트렸다.

첫 데이트를 잔치국수 집에서 한 사연을 공개한 송재희는 “파스타 먹을 것 같은 여자가 잔치국수 집에서 국수를 먹는 모습이 검소해 보였다. 이 여자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혜진은 김신영에게 “잔치국수 집이 답인 것 같다. 2천원대로 찾아보자”며 너스레를 떨었다.

틈만 나면 포옹과 뽀뽀를 일삼는 이들 부부에게 질투심이 폭발한 MC들은말 그대로 대환장 신혼집 집들이 파티를 여과 없이 보여줬다.

한편, 지소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쿵 하면 짝 해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나 참 행복하다. 고마워”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우리집에 왜왔니’는 스타들의 집을 찾아가 홈파티를 한다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스카이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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