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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오윤아 출연해 숟가락 들고 '폭풍먹방'
 '수미네' 오윤아 출연해 숟가락 들고 '폭풍먹방'
Posted : 2019-06-13 09:52
배우 오윤아가 수미표 반찬에 숟가락을 내려놓지 않으며 먹방을 선보였다.

12일 방송한 tvN '수미네 반찬'에는 오윤아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

오윤아는 반찬을 배울 때마다 단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질문을 쏟아내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열정의 장으로 바꿔놓았다.

김수미는 "내가 되고 싶은 여성상"이라고 오윤아를 소개했다. 김수미가 근황을 묻자 오윤아는 "작년, 재작년에 일을 너무 많이 했다. 그래서 아이를 볼 시간이 없었다.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인데 추억을 쌓으려고 아이랑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자신의 요리 실력에 대해 오윤아는 "저희 어머니가 워낙 선생님이랑 비슷하다. 집밥, 반찬을 주로 하셔서 저는 특별한 음식 떡갈비, 미트볼 스파게티 이런 걸 해준다. 등갈비찜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요리하는 게 좋다. 아들이 제 요리를 맛있어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밝혔다.

결혼 8년 만인 지난 2015년 이혼한 오윤아는 아들이 발달장애를 겪고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그간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아들에 대해 언급해 왔다.

한편, 이날 김수미는 순대볶음부터 꼴뚜기조림, 양파장아찌, 모둠장아찌, 오이지, 아욱죽을 완성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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