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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가수 임재현, BTS 제치고 차트 1위...역주행 찬반 논쟁
Posted : 2019-05-21 09:17
 무명가수 임재현, BTS 제치고 차트 1위...역주행 찬반 논쟁
무명가수 임재현이 차트 1위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21일 1위에 올라 줄곧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위너 '아예',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등 음원강자들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한 만큼, 논란 또한 커지고 있다.

임재현의 차트 1위에 그의 이름은 네이버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도 올랐다. 찬반논쟁도 뜨겁다. 무명가수인 그가 지난해 9월 낸 노래로 역주행을 한 것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다는 의견과 노래방 차트와 유튜브 커버곡을 예로 들며 옹호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특히 수년간 제기된 차트 신뢰도 하락으로 멜론 댓글란에는 의문을 제기하는 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지난 2018년 9월 25일 발매된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발매된 당시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으나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커버곡으로 불러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역주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7월 '클로저스' OST로 데뷔한 임재현은 작곡가 겸 프로듀서 문성욱과의 프로젝트 '웃으며'로 활동을 이어갔다. 2018년 9월 첫 싱글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YTN Star 박영웅 기자 (hero@ytnplus.co.kr)
[사진제공=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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