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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측 "소속사 미팅은 사실이지만...칩거 중"
 오달수 측 "소속사 미팅은 사실이지만...칩거 중"
Posted : 2019-01-30 14:58
"아직 칩거 중입니다."

지난해 성추행 의혹으로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배우 오달수 측이 활동 재개를 모색 중이라는 보도에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오달수 측 관계자는 30일 YTN Star에 "오달수는 아직 칩거하고 있다. 지난주에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모 소속사와 한 번 만남을 가진 건 사실"이라면서 "재기하고 싶은 마음이야 있다. 그런데 당사자의 생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당연히 안다. 아직 (소속사 이적 등) 진척된 상황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오달수가 지난해 말부터 영화관계자들과 만나면서 활동 방향을 고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2월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오달수는 자신에게 불거진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 출연 예정이던 드라마와 영화에서 하차했다. 촬영을 마친 세 편의 영화인 '이웃사촌'(감독 이환경)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감독 김지훈) '컨트롤'(감독 한 장혁)은 개봉이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다.

YTN Star 조현주 기자 (jhjdhe@ytnplus.co.kr)
사진 = YTN Star 김태욱 기자(twk55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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