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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앞둔 극장가...'국가부도의 날'·'보헤미안 랩소디' 각축전
주말 앞둔 극장가...'국가부도의 날'·'보헤미안 랩소디' 각축전
Posted : 2018-12-14 09:13
주말을 앞둔 극장가에서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8만 7,98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307만 1,425명이 영화를 봤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지난 달 28일 개봉 후 3주차에 접어들었다. 개봉 16일 째인 지난 13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전날과 동일하게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8만 3,967명을 더해 누적 관객수는 738만 8,694명에 이른다. '도어락'은 3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수 6만 5,151명, 누적 관객수는 110만 680명이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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