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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강한나 "파격드레스, 멋지다 생각했는데 흑역사" 고백
Posted : 2018-11-30 09:47
 '해투4' 강한나 "파격드레스, 멋지다 생각했는데 흑역사" 고백
‘해피투게더4’ 배우 강한나가 과거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화제를 모았던 파격드레스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붐, 강한나, 설인아, 신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한나는 지우고 싶은 흑역사에 대해 지난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입고 나왔던 파격 드레스를 언급했다. 당시 강한나는 엉덩이 라인까지 등이 파인 드레스를 입어 큰 화제를 모았다.

강한나는 "드레스가 유명 디자이너 맥&로건의 드레스다. 디자이너 선생님이 이 드레스를 제안해주셨는데, 전 멋있다고 생각했다. 새롭고 다르지만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제 흑역사처럼 되더라"고 털어놨다.

또 “뒤에는 망사다. 이게 망사가 움직이면서 접히다 보니 엉덩이에 문신했냐는 소리도 들었었다”고 고백하기도.

강한나는 "당시 드레스에 맞는 애티튜드를 한다고 했는데, 너무 세 보이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본 화사는 "너무 멋있는 선택이었던 거 같다"고 감탄했고, 유재석도 "이건 지우지 않아도 될 거 같다"라고 말했다. 조세호도 "이 멋있는 사진이 자신이라고 말해도 될 거 같다"라고 강한나를 응원했다.

이에 강한나는 "이 멋있는 사진이 저다"라고 다시 소개하며 미소를 보였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해투4'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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