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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삼청동 포착...아들 팍스와 봉사차 조용히 내한
 안젤리나 졸리, 삼청동 포착...아들 팍스와 봉사차 조용히 내한
Posted : 2018-11-03 10:23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깜짝 내한했다.

지난 2일 안젤리나 졸리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등지에서 아들 팍스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되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졸리는 삼청동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수수한 차림에 보디가드도 대동하지 않은 조용한 행보로 눈길을 끈다.

평소 입양에 큰 관심이 있는 졸리는 한 입양 기관에서의 봉사활동을 위해 한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입양한 아들 딸들과 다복한 가정을 꾸린 졸리는 평소에도 아름답고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줘 왔다.

안젤리나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영화 '투어리스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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