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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이규형과 한솥밥
Posted : 2018-07-03 16:24
이유영, 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이규형과 한솥밥
배우 이유영이 엘엔컴퍼니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3일 소속사 엘엔컴퍼니는 "이유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녀의 냉면 계산법' '미스터 쿠퍼' '고란살' 등 독립영화부터 '간신' '그놈이다'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나를 기억해' 등 다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다.

특히 제14회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시작으로 제6회 올해의 영화상 여자신인상, 제24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 연기상,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자배우상,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신인상들을 휩쓸었다.

지난해에는 OCN 드라마 '터널'로 브라운관에 첫 진출해 MBC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안방 극장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이유영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출연작 '허스토리'가 지난달 27일 개봉했으며 영화 '원더풀 고스트', '풀잎들'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도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는 "이유영은 잠재력이 큰 배우다. 이유영이 다방면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게 면밀히 그가 활동하는 전반적인 영역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엘엔컴퍼니 소속 배우로는 이준혁, 이규형, 염혜란, 유건, 이하율, 신성민, 하준 등이 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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