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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부부' 송혜교·송중기, 결혼 후 나란히 복귀 시동
Posted : 2018-05-28 15:49
 '송송부부' 송혜교·송중기, 결혼 후 나란히 복귀 시동
송중기에 이어 송혜교다. '송송부부'가 나란히 드라마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28일 송혜교의 드라마 복귀 소식이 들려왔다. 송혜교가 박보검이 출연 물망에 오른 드라마 '남자친구'로 2016년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이후로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것. 그렇지만 소속사 UAA 측 관계자는 같은 날 YTN Star에 "'남자친구'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면서도 "확정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송혜교는 다양한 대본을 받고 있는 상황. 여러 대본 중에 송혜교와 어울리는 작품을 고를 예정이다. 특히 '남자친구'는 아직 연출진이 결정되지 않은 만큼, 연출이 어떻게 결정되느냐도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의 복귀 소식은 꽤나 구체적이다. 김원석 PD가 연출을 맡은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가제)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상고시대(上古時代) 문명과 국가를 다룬 판타지 드라마다. 단군설화를 바탕으로 판타지 요소를 추가해 나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을 전망이다.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등을 공동 집필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의 신작으로 100% 사전 제작으로 준비 중이다. 내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지원이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송중기 역시 출연을 최종 확정하면 '태양의 후예' 이후 2년 만의 드라마 복귀다.

송중기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다양한 나라에서 포착되는 등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기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꽤나 구체적인 복귀 소식이 들려온 만큼, 두 사람이 안방극장에 또 어떤 즐거움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UAA, 블러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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