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진구 "송중기·알파팀과 술자리 자주 가진다"
Posted : 2016-04-06 09:37
진구 "송중기·알파팀과 술자리 자주 가진다"

배우 진구가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방영 후 첫 단독 화보 촬영에 나섰다.

진구는 최근 진행된 bnt 화보 촬영에서 남자다우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여과 없이 과시했다. 핑크 수트부터 올 블랙 수트까지 진구의 시크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진구 "송중기·알파팀과 술자리 자주 가진다"


진구 "송중기·알파팀과 술자리 자주 가진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진구는 '태양의 후예'와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구는 "솔직히 드라마가 초대박은 아니고 중박 정도로 예상했다. 요즘 SNS를 통해 인기를 실감 중"이라며 "길에서 알아보고 사인 요청이 많아 연예인이 된 기분"이라고 밝혔다.

또 "송중기와 알파팀 부대원들과 술자리를 자주 가진다. 김지원 역시 어리지만 대화도 잘 통하고 예의가 바르다. 좋은 사람들을 알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진구 "송중기·알파팀과 술자리 자주 가진다"

현재 진구는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제공 = bnt]
댓글등 이미지 배경
확진 763명| 퇴원 22명| 사망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