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첫날 5언더파 '쾌조의 출발'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첫날 5언더파 '쾌조의 출발'

2019.08.02. 오전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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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쾌조의 출발을 했습니다.

박성현은 영국 밀턴킨스에서 개막한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박성현은 2017년 US오픈, 2018년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메이저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지난주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고진영도 이정은과 함께 4언더파 공동 8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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