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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만장일치 MVP...남자부는 정지석
Posted : 2019-04-01 18:45
흥국생명 이재영이 기자단 투표 만장일치로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MVP에 선정됐습니다.

이재영은 기자단 투표수 29표를 모두 받아 올스타전과 챔피언 결정전에 이어 이번 시즌 MVP 3관왕에 올랐습니다.

남자부는 대한항공을 정규리그 1위로 이끈 정지석이 차지했고, 감독상은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과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일생에 한 번뿐인 신인상은 여자부 현대건설 정지윤, 남자부는 우리카드 황경민이 차지했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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