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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Posted : 20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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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축구 삼세판에 앞서 먼저 지난주 축구 삼세판 예측 결과 부터 공개해 보겠습니다.

스포츠24 시청자 여러분 축구 삼세판 적중률 보셨습니까?

축구 삼세판 시작이 좋습니다.

오늘 수요일 열리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이야기 부터 풀어보겠습니다.

아틀레티코와 레알의 마드리드 더비이죠.

리그 2, 3위에 올라있는 두 팀 모두 선두 추격을 위해 양보할 수 없는 경기가 될 것 같네요?

홈 경기에 강한 아틀레티코냐?

막강 공격을 자랑하는 레알이냐?

여러분의 판단, 삼세판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함께 보시죠!

허재원 기자는 "벤제마-베일-호날두을 가리켜 bbc라인"이라며 레알마드리드가 이길거라 했고요.

최용석 기자와 김동완 해설가는 "마드리드 더비에서는 AT가 강하다"라는 같은 한줄평을 줬지만 결론은 엇갈립니다.

최용석 기자는 AT의 승리를 김동완 해설가는 무승부를 예상했습니다.

다가오는 16일에 열리는 파리생제르맹과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8강 경기 예측도 이어집니다.

삼세판 내에서는 바르셀로나가 강세입니다.

허재원 기자는 파리 생제르맹의 '즐라탄 결장'을 걱정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메시'의 활약을 기대했습니다.

김동완 해설가는, '공수에 공백'이 있는 파리 생제르맹을 언급하며 바르셀로나를 응원했습니다.

오는 월요일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축구 팬들이 기다리던 맨체스터 더비가 드디어 열립니다.

3위 자리를 놓고 치르는 운명의 한판대결이죠?

맨체스터 더비에서 누가 이길까요?

여러분의 선택에 삼세판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하겠습니다.

삼세판에서는 단언컨대 맨유가 압도적으로 이길거라는 의견입니다.

허재원 기자는 "판할 감독" 때문에 최용석 기자는 맨체스터 더비는 "단합이 잘되는 유나이트가 대세"라는 평 해 줬고요.

김동완 해설가는 맨시티가 총체적 난국이라는 걱정해줬네요.

내일 있을 k리그 클래식 전남과 수원 경기 예상도 이어집니다.

허재원 기자는 '전남 경기당 0.5골 기록'을 언급하며 수원의 승리를 지지해주셨습니다.

최용석 기자 역시, 수원이 공격력에서 앞서다고 해 줬고요.

김동완 해설가는 '첫승을 거둔 전남과 철저한 로테이션의 수원'의 대결이 될거라며 무승부를 예측 해 주셨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맨유의 상승세가 무섭다고 했는데요.

요즘 축구 삼세판의 적중률도 무섭습니다.

이번주도 소오름 돋는 적중률이 이어질지 지켜보겠습니다.

[야구]
이번엔 오늘 열릴 프로야구 4경기 살펴보겠습니다.

시즌 첫 잠실 라이벌전이 열립니다.

프로야구에 각종 라이벌전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LG-두산전이죠?

안승호 기자는 두산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다른 기자들의 의견도 참고 하시죠!

두산의 이름으로 기자단이 뭉쳤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박빙의 전력이지만 분위기 싸움"에서 두산이 이긴다 했고요.

안승호 기자는 "잠실 새 아이템, 장원준"을 내세워 주셨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LG 몰락의 서막"이라는 말로 두산의 기세가 좋다고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천적 대결이 이어집니다.

먹이사슬 위에 있는 삼성에게는 유쾌한 기록이고, 아래에 있는 KIA에게는 불쾌한 이력이죠?

3년간 삼성의 먹잇감이 되었던 KIA 이번에도 먹이사슬의 고리는 계속될까요?

삼세판으로 판단 해 보시죠!

3명의 기자 모두 삼성이 이긴다는 의견과 함께 천적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이경재 기자는 "천적 청산이 어렵다"며 안승호 기자는 "호랑이 위에 사자"라고 했고요.

이원만 기자는 "KBO 절대 강자는 사자"라는 말로 삼성의 승리를 전망 해 줬습니다.

LG와 두산의 라이벌전 삼성과 KIA의 천적싸움에 이어 사직에서는 패기와 경륜의 벤치 대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롯데와 한화의 경기이죠?

한화와 롯데의 싸움, 삼세판 의견으로 모아봤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한 점 싸움에 재미 붙인 독수리"라는 말로 안승호 기자는 "한화의 벚꽃 엔딩은 해피엔딩"이라며 한화의 우세를 점쳐줬고요.

이원만 기자만이 "폭발력 폭발한 롯데의 홈런스윙"을 지지 해 주셨습니다.

SK와 NC 경기 예측 빠지면 섭섭하겠죠.

계속해서 함께 합니다.

NC의 칭찬 한줄평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현재 최강 클린업 트리오"는 NC라고 했고요.

안승호 기자는 "수입 도깨비 방망이 테임즈"를 칭찬했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공격야구의 진수"라며 NC를 추켜 세웠네요.

축구 삼세판에는 적중률 꽃이 활짝 피었는데... 야구 전문가들은 성적은 어떨까요?

지난주, 야구 삼세판 예측 결과 보겠습니다.

봄비가 가뭄으로 몸살 앓고 있는 분들뿐 아니라 안승호 기자도 살렸네요?

강한 한줄평과 치열한 적중률이 함께하는 삼세판은 다음주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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