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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Posted : 20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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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부산에서 오늘 빅매치가 벌어집니다.

지난 겨울 FA 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두산의 왼손투수 장원준이 친정 롯데를 상대로 등판을 해요?

안승호 기자는 두산의 승리의 한표 던지셨는데요.

다른 기자들은 어떤 의견을 줬는지 함께 보시죠!

야구 삼세판 시작은 '두산의 승리'로 대동단결한 모습입니다.

이경재, 안승호 기자는 '두산맨 장원준의 친정 나들이'를 언급 해 줬고요.

이원만 기자는 '남자는 허리, 야구는 불펜 팍, 끝!'이라고 불펜이 강한 두산을 응원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서울에서는 LG가 삼성을 잠실로 불러들여요?

LG와 삼성의 대결, 삼세판으로 미리 예측해 보시죠!

3명 기자 모두 삼성으로 뭉쳤습니다.

모두 LG를 걱정하는 한줄평들 뿐인데요.

이경재 기자는 '힘빠진 쌍둥이'라는 표현으로 안승호 기자는 '아프냐 나도 아프다'라며 양 팀의 부상에 대해 말해줬습니다.

이원만 기자 역시 '줄부상인 LG'를 걱정했네요.

다음은 넥센과 SK의 경기 한줄평입니다.

이경재 기자는 '넥센의 방망이'를 주목 했고요.

안승호 기자는 '우승후보 넘버 투, 쟁탈전'이라는 표현으로 넥센을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추락하는 영웅군단 넥센'이라는 말로 sk가 이길 것 같다는 예측해주셨네요.

이원만 기자의 한줄평이 인상적인데요.

'국거박'이라는 표현을 해 줬어요, 이게 무슨 말인가요?

박병호는 네티즌 '국거박'에 대해서 쿨하게 반응했다고 하는데요 대인배다운 모습이겠죠?

박병호 선수와 한국프로야구를 응원하면서 축구 삼세판 함께 하겠습니다.

[축구]

축구 삼세판입니다.

부상 선수들이 일제히 복귀하는 아스널, 그리고 징계와 부상으로 주전 라인업을 짜기조차 힘든 리버풀.

상반된 분위기의 두 팀이 오늘 저녁 만난다고요?

프리미어리그 3위 아스널과 5위 리버풀의 싸움입니다.

삼세판 한줄평 보겠습니다.

최소한 삼세판에서는 아스널의 완승이네요.

허재원 기자는 '선발 라인업 짜기도 힘든 리버풀'을 걱정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맨유에서 진 리버풀보다는 이긴 아스널'이 유리한 경기를 할 거 했고요.

김동완 해설가는 '아스널이 공격력에서 앞선다'고 평가 했습니다.

K리그 클래식에서는 올 시즌 ‘2강’으로 평가되는 전북과 포항이 첫 맞대결을 펼칩니다.

선두권의 향방을 점쳐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디펜딩챔피언 전북과 전통의 강호 포항의 4라운드 경기 삼세판으로 의견입니다.

역시 대세 이재성의 이름이 많이 나오네요.

허재원 기자와 김동완 해설가가 이재성의 상승세를 언급하면서 전북이 이길 것 같다고 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양팀의 공격, 서로 눈치만 보고 있네'라는 노랫말로 무승부를 예측해 주셨습니다.

시즌 초반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는 두 팀이 내일 만납니다. 울산과 광주의 맞대결인데요.

나란히 2승 1무를 기록한 ‘철퇴축구’ 울산과 ‘승격팀 돌풍’ 광주의 맞대결이죠?

광주의 돌풍이 주말까지 이어질까요?

삼세판을 참고로 미리 예측해 보시죠!

울산의 승리에 공격적인 공갯수가 나왔습니다.

허재원 기자, 김동완 해설가가 '광주의 초반 돌풍을 울산이 막는다'다고 해 줬고요.

최용석 기자는 '형만 한 아우 없다'며 형인 울산 윤정환 감독이 앞선다는 의견 줬습니다.

지난주 삼세판 예상 결과가 이어집니다

[농구]

'출연 안하면 적중률이 올라간다'라는 삼세판의 징크스가 이번에 맞아 떨어졌습니다.

김동완 해설가가 출연 안 한 오늘 가장 높은 경기를 맞춰 줬네요.

대한민국과 네덜란드가 이겼고요.

이탈리아와 잉글랜드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농구 챔피언은 아직 결정 안 났지만 농구 삼세판은 높은 적중률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역시나 모비스의 승리를 3명의 기자가 모두 맞춰줬고요.

농구 삼세판, 다음 시즌에 또 봐요. 제~발!

오늘로써, 농구 삼세판은 공식적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적중률 고공행진을 했던 허재원 기자 한말씀 해 주시죠?

요즘에 삼세판에 출연 안하면, 적중률이 올라가는 징크스가 생겼어요.

안승호 기자, 출연이냐? 적중률이냐? 둘 중 택하라면 어떤걸 고를건가요?

야구와 함께 더욱 강력해진 한줄평 싸움, 삼세판은 다음주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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