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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Posted : 20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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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올 시즌 절대 1강으로 꼽히고 있는 팀이죠.

전북이 오늘 서울 원정에 나섭니다.

지난 개막전은 두 팀의 분위기가 달랐어요?

전북의 진화한 공격축구를 기대 해 보며 삼세판 전체 의견 살펴 보겠습니다.

역시나, 닥공전북의 위력은 이번 시즌에도 계속됩니다.

압도적인 공 개수로 전북 승리 올인이 나왔습니다.

김재형 기자는 '진화한 닥공'이라며 김동완 해설가와 김환 기자는 '박주영 없는 서울'이라며 전북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어서,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또 하나의 빅매치 포항과 울산의 동해안 더비 삼세판입니다.

울산 칭찬 일색입니다.

김재형 기자는 '윤정환'을 김동완 해설가는 '압박 축구'를 김환 기자는 '수비전술'을 칭찬했는데요.

전문가들 말대로 울산이 달라졌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울산의 승리를 예상하면서 비슷한듯 다른 한줄평들을 주셨는데요.

부연 설명 좀 해 주세요?

이번에는 '축구 꿈의 무대' 유럽 챔피언스 16강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차전을 이긴 레버쿠젠, 마드리드 원정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르는데요, 역시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기대해야겠죠?

저도 김재형 기자의 사심에 한마음 보태겠습니다.

다른 기자들의 의견은 어떨까요?

함께 보시죠!

김재형 기자는 '흥해라 손흥민, 8강이 보인다'라는 말로 레버쿠젠이 8강에 오를거라 했고요.

김동완 해설가와 김환 기자는 '홈잇점'을 내세워 아틀레티코가 승리할거라 했습니다.

맨시티가 '우승 후보' 바르셀로나와 2차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맨시티는 최초 2점차 승리를 해야 8강에 오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 바르셀로나가 만만치가 않죠?

삼세판에서 바르셀로나가 8강에 오를 거라는 전망이 강합니다.

김재형 기자는 '굿바이 맨시티'라고 했고요, 김동완 해설가는 유일하게 맨시티를 지지해 줬습니다.

김환 기자는 '바르셀로나에게 8강은 껌'이라고 해 줬네요.

이번에는 영국 프로축구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는 화요일 스완지시티와 리버풀이 맞붙습니다.

스완지시티는 지난해 12월 리버풀 원정에서 1-4로 대패했었는데, 이번에는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전 자연스럽게 스완지 기성용의 발끝에 주목이 되는데요.

전문가의 선택은 어떨까요?

함께 보시죠!

기성용의 스완지시티보다는 리버풀이 한수 위라는 전체평입니다.

김재형 기자는 '상승세'를 김동완 해설가는 '스리백의 힘'을 김환 기자는 '리그에서 천하무적'이라는 이유로 모두 리버풀이 우세하다고 해 줬습니다.

김재형 기자 기성용선수를 '강팀 킬러'라고 언급해놓고는 승리는 리버풀에 공3개를 주셨는데... 어떻게 된거죠?

다음은 오늘 오후에 있을, 남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삼세판입니다.

[농구]
플레이오프 6강 LG와 오리온스가 번갈아 가면서 이기고 있어요.

특히, 지난 목요일 3차전에서는 LG가 1점차 승리로 팬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는데요.

과연, 4차전은 어떻게 될까요?

삼세판으로 보시죠!

과연, 피 말리는 5차전까지 갈까요?

삼세판에서는 LG 승리로 4차전에서 끝날 것 같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최용석, 이원만 기자 '미친 스피드의 김시래'를 승리의 주역으로 내세웠고요.

허재원 기자는 '제퍼슨' 때문에 오리온스가 이긴다 했네요.

계속해서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한 SK와 다 잡은 승기를 놓친 전자랜드의 경기 예측입니다.

4차전으로 갔을 때 금요일 SK승 SK는 역전의 용사가 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삼세판에서는 희박해 보입니다.

허재원, 이원만 기자가 '김선형 혼자는 무리다' '헤인즈 부상 팍! SK끝' 이라는 말로 전자랜드의 승리를 예상했고요.

최용석 기자만이 '막강 파워포워드'를 앞세워 SK를 응원해 줬습니다

삼세판의 진검승부라고 할 수 있죠.

지난 경기 예상 결과가 이어집니다.

축구의 신 메시이 있다면 농구 삼세판에는 예측의 강자, 허재원 기자가 있습니다.

LG와 전자랜드의 승리를 맞춰 줘, 3회 연속 예측 경기를 모두 적중했습니다.

최용석, 이원만 기자는 한경기씩 틀렸습니다.

다음은 축구 삼세판 결과 입니다.

요즘 시무룩 하다는 표현을 사람 이름을 따서 많이 표현하는데요.

지난주는 한마디로 김재형 기자가 형무룩했습니다.

아스널, 샬케 04가 승점을 챙겼고요.

첼시와 파리생제르맹은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김동완, 김환 기자가 딱 한경기씩 맞췄고요.

김재형 기자는 한경기도 (강조) 단 한경기도... 못 맞춰 줬습니다.

이런 날은 저도 질문하기 참 곤란하네요, 형무룩 김재형 기자 어떻해요?

그라운드 밖, 기자들의 한줄평 싸움, 삼세판은 다음주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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