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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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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5-31
[류주현]

다양한 의견이 있어 더욱 재미있는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안승호, 이경재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승호 기자, 요즘 야구장 분위기에 대해서 할 말 있다고요?

[안승호]

기자들이 야구장에 나갈 때면, 때로는 결혼식장 찾는 기분이고 또 때로는 장례식장 가듯 경건한 마음일 때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취재하는 팀분위기에 따라 좌우됩니다.

그런데 현장 다니면서 올해처럼 다양한 위로의 눈빛을 보내본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시즌 초반 감독 사퇴로 휘청인 팀도 있고요.

수석코치가 사퇴하는 아주 드문 일도 두번이나 일어났습니다.

주축선수가 줄부상으로 쓰러진 구단도 꽤 있었죠.

여기저기 아픈 사연이 많았는데요.

단, 이 팀만은 예외였습니다.

삼성이죠.

삼성은 5월 들어 11연승을 하며 페이스를 올린 끝에 30승에 선착하며 독주체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경기가 거듭되면서 선발이면 선발, 중간이면 중간, 타선이면 타선 할 것 없이 약점 없는 레이스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그런 말이 나오면 아직 멀었다며 손사래부터 치는데 미소 가득한 표정은 다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6월 레이스에서는 삼성의 독주 여부와 쫓아가려는 NC 두산 넥센 중 어느 팀이 삼성의 견제세력으로 우선 떠오를지 주목해야할 것 같습니다.

[류주현]

기자이기 전에 야구팬으로써 이경재 기자는 삼성의 독주를 어떻게 보나요?

삼성의 4연패 이야기가 슬금슬금 나오긴 하곤 있지만,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는 이런 말을 했죠.

"끝나기 전까지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2014 프로야구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야구]

두산과 롯데의 대결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가 두산를 일컬어 이런 말을 했어요.

"요즘 참~ 편하게 야구하는 두산이다" 이런 말 괜히 나온 것이 아니겠죠?

때이른 더위만큼이나 화끈한 경기가 기대되는 두산과 롯데의 대결, 3명의 기자의 전체 의견입니다!

간만에 야구 담당 세 기자가 두산으로 뭉쳤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7점주면 8점 뽑는다'며 안승호 기자는 '살 오른 곰'이라는 표현으로 두산을 칭찬했고요.

반대로, 이원만 기자는 '지휘체계 붕괴 된 롯데'를 걱정했습니다.

이원만 기자가 '롯데은 오합지졸'이라고 약간은 과격한 표현을 썼어요.

'롯데의 지휘체계 붕괴'를 걱정하면서 한말인데요.

현장에서도 본 롯데의 팀 분위기는 요즘 어떤가요?

다음은 LG와 넥센 경기인 엘넥라시코입니다.

야구팬이면 아시겠지만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더비경기를 이르는 ‘엘클라시코’를 빗대어 만든 말인데요.

오늘 있을 엘넥라시코 어떻게 보나요?

안승호 기자는 LG의 승리를 예상 해 주셨는데요.

이경재 기자는 이에 동의하시나요?

오랫만에 두분의 LG의 승리로 의견 일치를 보셨네요.

이쯤되면 이원만 기자의 의견이 굉장히 궁금한데요.

함께 보시죠!
역시나, 이원만 기자만이 역주행 의견을 주셨네요.

넥센의 승리에 공 3개를 걸어주었고요.

'크레이지 모드 박병호의 아무도 못말리는 괴력'을 특급 칭찬하면서 넥센의 승리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이경재, 안승호 기자는 'LG 만나면 힘나요', '쌍둥이 머리에 볕뜯날'이라며 LG의 승리에 손을 들어줬습니다.

계속해서 SK와 한화의 경기!

삼세판 의견 알아보겠습니다.

SK의 승리에 두 표, 한화의 승리에 한표로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이번에도 이경재, 안승호 기자가 SK의 우세로 의견을 일치 봤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4할 타자 이재원, 존재만으로 게임 끝!' 이라는 한줄평으로 SK의 승리를 예측하셨습니다.

이원만 기자가 4할 타자 이재원을 특급칭찬 해 줬어요?

두분은 이재원의 존재감 어떻게 보세요?

이어서, NC와 KIA의 맞싸움 예상!

삼세판으로 도움 받아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안승호 기자만이 NC의 5선발을 걱정하며 KIA를 응원해줬고요.

이경재 기자는 'NC의 방망이쇼' 를 기대하며 이원만 기자는 '지친 호랑이의 체력'을 걱정하며 NC의 승리에 입을 맞춰 주셨습니다.

오늘 열릴 야구 경기 중, 두 분이 유일하게 엇갈린 의견 중 대결인데요.

두분의 의견 안 들어 볼 수 없죠?

안승호 기자, NC의 5선발을 걱정하셨네요?

NC가 5선발임에 불구하고, 이경재 기자는 KIA의 방망이쇼를 기대 하셨어요?

KIA의 어떤 방망이쇼가 가장 화려할까요?

지금까지 오늘 열릴 프로야구 경기 미리 살펴봤고요.

[축구]

홍명보호가 튀니지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라질월드컵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그와 동시에 한국 대표팀과 조별리그에서 만날 러시아, 알제리, 벨기에도 친선경기를 통해 최종 담금질을 시작했는데요.

그들의 평가전 미리 예상 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허재원 기자의 프리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혹시나 했는데, 역시 러시아의 우세가 점쳐진 분석이었습니다.

다른 기자들의 분석도 같이 보시죠!

'카펠로식 지지 않는 축구'가 이번에도 발휘될 것 같습니다.

수비에 초점을 둔 한줄평으로 허재원, 우충원 기자가 러시아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철벽을 넘어 꽉 막힌 수비를 ‘변비축구’로 묘사한 우충원 기자의 한줄평이 인상 깊네요.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상대죠.

아프리카의 복병으로 꼽히는 알제리는 내일 아르메니아와 평가전을 치룹니다.

허재원 기자의 분석,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조별리그 복병 알제리와 유럽의 다크호스 아르메니아의 경기 그 결과 미리 예측해 봤습니다.

허재원 기자만이 피파랭킹 33위 아르메니아의 전력을 내세워 무승부를 예상했고요.

최용석, 우충원 기자는 알제리를 승리에 힘을 줬습니다.

두 기자의 말대로 짝퉁 프랑스 알제리가 평가전을 통해 자신감을 획득 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조 최고의 전력으로 꼽히는 벨기에는 돌아오는 월요일 스웨덴과 일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화면 보시죠.

오늘따라 허재원 기자가 무승부를 많이 줬는데요.

그만큼 월드컵을 앞두고 전력 예측이 쉽지 않다라는는 소리겠죠.

삼세판 경기 예상평 모아봤습니다.

벨기의 승, 무, 패가 골고루 나올만큼 만만치 않는 전력을 가진 두팀으로 예상됩니다.

허재원 기자는 말은 '친선전이지만 유럽강호 두팀의 자존심 대결'이라며 무승부라는 의견 주셨고요.

최용석 기자는 '원조 붉은 악마, 벨기에'의 승리를 우충원 기자는 '추운 날씨 적응에 실패하면서' 벨기에가 질거라는 예측 해 주셨습니다.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세계 곳곳에서 평가전이 한창입니다.

이탈리아가 잉글랜드전을 대비를 해 아일랜드와 평가전을 치룬다고 하는데요.

해외 사이트 예상은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

http://www.betshoot.com/91767-Italy-vs-Republic-of-Ireland-betting-tips

이탈리아 대 아일랜드의 평가전 예상을 보겠습니다.

"프란델리 이탈리아 감독은 많은 선수를 교체할 것이다. 이탈리아 선수들은 제 컨디션으로 경기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이탈리아는 유로 대회를 앞두고 0대 3으로 졌고, 컨페더레이션스컵을 앞두고 치른 아이티전에서는 2대 2로 비겼다. 이번 경기도 중요한 토너먼트 대회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경기라 별반 다르지 않은 결과를 만들 것이다. 스코어를 예상해 본다면 1대 1 정도일 것"이라며 아일랜드의 선전을 예상했습니다.
(I also expect Prandelli to make many substitutions during the match and I expect the Italian players not to be fit. Lets see. Italy lost 0-3 before the European Championships, they drew 2-2 with Haiti (!) before the Confederations Cup, this showing how Italy usually plays before important tournaments. This time it should not be different. Correct score: 1-1)

결과를 지켜보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난주 삼세판 예상 결과입니다!

대한민국에게 '이건 특급 칭찬이야' 라는 유행어를 날려주기 위해 연습했는데 튀니지에게 특급 망신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대한민국에 의리를 지켜 준 기자들 역시 많이 실망하셨겠네요.

대신,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챔스에서 10번째 우승을 해 팬들에게 특급칭찬을 많이 받았겠네요.

다음은 야구 삼세판 예측 결과입니다.

삼성의 승리를 3명의 기자가 모두 맞춰 줬고요.

한화의 승리는 이원만 기자만이 SK의 승리는 안승호 기자만이 적중했습니다.

KIA의 승리는 4명의 기자 모두 빗나갔습니다.

[류주현]

이경재, 안승호 기자님.

요 근래, 가장 안좋은 성적표를 받으셨네요.

이번 예상이 많이 빗나간 이유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 야구 예측은 또 어떤 결과를 나올지 기대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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