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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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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3-22
[축구]

주말 K리그와 프리메라리가 한 경기 분석해 줄 허재원 기자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시아 챔스 얘기 잠깐 하고 갈까요?

지난 18일이죠.

전북과 광저우 경기에서 정인환의 골이 반칙으로 선언되면서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어요.

분통 터트리는 분들 많았는데, 이건에 대해서 협회와 연맹이 나섰다고요?

K리그 클래식 오늘 오후 경기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시즌 초반 비틀거리고 있는 디펜딩챔피언 포항이 만만치 않은 팀 수원을 홈으로 불러들이네요?

미워도 다시 한번만인가요?

허재원 기자는 무너지고 있는 디펜딩챔피언 포항의 손을 들어줬는데요.

다른 기자들의 의견도 참고 해 보시죠!

허재원 기자와 우충원 기자가 포항의 승리로 입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승리 포인트는 서로 다르네요.

허재원 기자는 '2연패 당한 포항의 자존심' 에 촛점을 우충원 기자는 '홈팀' 이라는 강점을 내세웠습니다.

남장현 기자는 '포항 원정 악몽은 이제 끝!' 이라면서 수원이 이길것 같다는 평가입니다.

내일 경기로 넘어 가 보겠습니다.

2경기 연속 2 대 2 무승부를 기록한 상주가 최강 전북을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섭니다?

스포츠 24의 자랑,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 전체의견도 살펴보겠습니다.

역시나 강력한 우승후보 전북답게 예상으로는 완승이네요.

허재원 기자는 '전북 출신 8명이 집단 휴업상태 인데 누굴 갖고 경기하냐'고 걱정했고요.

남장현 기자는 '국군의 패기만으로 부족하다'며 우충원 기자는 '광저우 패배 화풀이를 할 때'라며 전북을 응원했습니다.

월요일 새벽 전세계 축구 팬들이 기다려 온 올 시즌 두 번째 '엘 클라시코'가 펼쳐집니다.

프리메라리가에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 라이벌 팀에게는 결코 놓칠 수 없는 경기이죠?

축구팬들의 심장을 들었다 놨다 할 경기이죠.

엘 클라시코의 예상평 모아봤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첫번째 엘클라시코에서는 바르셀로나가 가져 갔었는데...

이번에는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가 복수혈전에 성공 할 듯 해 보입니다.

호날두 이번에는 기필코', '호날두 이번엔 포기란 없다'라며 남장현, 우충원 기자가 호날두를 열렬히 연호했고요.

허재원 기자는 '우열을 가릴 수 없다'며 무승부를 점쳐주셨습니다.

계속해서, 지난주 예측 결과입니다!

K리그 초반이라 아직 기자들의 실력 발휘를 못한것 같습니다.

특히, 부산이 승점을 가져가는 바람에 세명의 기자가 모두 고개를 숙였고요.

전북이 이겨 기사회생을 하나 싶었는데 성남과 서울이 무승부를 거둬, 간신히 남장현 기자만이 벼랑끝에 살아 남으셨습니다.

기자님들!!

앞으로 K리그 예상 못 맞추면 앙돼요.

'스포츠 24'를 몇년 하다 보니깐 이제 좀 감이 잡히는것이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기자들의 예상 실력이 월등히 높아지는것 같아요?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구]

남자 프로농구 드디어 4강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열흘간 펼쳐질 4강 플레이오프, 먼저 주말 맛보기 경기부터 살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가끔 만나서 더 반가운 분이죠.

최용석 기자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자 프로농구 우승팀이 이제 4팀으로 좁여졌어요.

플레이오프를 더 재밌게 볼 수 있게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도 좀 짚어주세요?

오늘 열릴 정규리그 1위 LG와 정규리그 5위 KT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얘기 나눠볼까요?

정규리그 상대전적에서는 LG가 KT에 4승2패로 앞서 있어요?

정규리그 1위로 느긋하게 4강을 기다린 LG에 비해 KT는 숨가쁘게 플레이오프에 올라왔어요.

전자랜드와 5차전까지 가는 치열한 6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했죠?

대망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LG와 KT의 경기 삼인의 기자 의견 한데 묶어 봤습니다

정규리그 1위의 위엄을 뽐내며 LG가 공 4개 이상씩으로 몰표를 받았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충분한 체력과 드높은 사기'라는 말로 힘을 실어줬고요.

최용석 기자는 '방전된 KT'를 걱정했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높이와 체력'에서 LG가 1위 할거라며, 조심스럽게 통합 우승까지 점쳐 주셨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던 모비스와 SK가 이번에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하네요.

이 경기를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고 많이들 표현 하더라고요?

정규리그에서 2위를 차지해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모비스는 노장들이 많잖아요.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르지 않은 게 팀에 큰 도움이 됐다는 것을 증명할 기회가 있었다고요?

4강 플레이오프 모비스와 SK의 승부.

다른 기자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함께 보시죠!

세명의 기자 모두 모비스가 좀더 유리할거라는 의견들입니다.

이경재, 최용석 기자는 모비스에 손을 들어줬지만 한줄평은 온통 SK의 부상선수들을 위로 하는 말들로 대신했고요.

이원만 기자는 '만수 유재학 감독의 지략'을 기대한다는 의견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4강 플레이오프 이번주 주말 경기 얘기 나눠봤고요.

이어서, 지난주 농구삼세판 예측 결과입니다!

무릎이 팍 닿기전에 맞춘다는 그 유명한 도사보다 더 용한 예상 결과들이 나왔습니다.

3명의 기자들의 예상대로 KT와 SK가 4강 플레이오프에 올랐습니다.

3명의 기자 이번주말에도 천기누설 급의 예측 기대 해 보겠습니다.

오늘로 농구 최용석 기자와는 작별해야 고해야 할 것 같아요.

다음 주부터는 프로야구의 최용석 기자로 만나 볼 듯한데, 이번 시즌 프로야구도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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