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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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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3-15
[축구]

지난 시즌 보다 더 강력해지고 화끈해진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오늘 오후 세경기 분석해 줄 허재원 기자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K리그 클래식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인데요.

올해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전북이 뽑혔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자세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K리그 클래식 예상대로 흘러갈지 아님 기가막힌 반전이 나올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막전에서 나란히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두 팀, 부산과 포항이 맞붙습니다.

두 팀 모두 두 번째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점이 필요한 상황이죠?

포항은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또, 부산은 1차전에서의 희망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지...

삼세판 전체 의견 살펴보겠습니다.

포항이 출발이 좋습니다.

기자들에게 공 3개 이상씩을 받으면 승리의 몰표를 받았는데요.

허재원 기자는 '포항 중원 짜임새'을 남장현 기자는 '황선홍 감독의 리더십'을 각각 칭찬했네요.

우충원 기자는 '부산에게 아직 멀었다'라며 따끔한 충고 해 주셨습니다.

올 시즌 자타공인의 우승 후보 영순위, 전북이 인천 원정에 나섭니다.

인천은 '절대 강자'를 반드시 꺾겠다고 선전포고를 했어요?

허재원 기자는 아시아 챔스리그 까지 거뜬히 소화하면서 전북이 이길거라는 전망 해주셨는데요.

다른 두분의 의견은 과연 어떨까요?

함께 보시죠!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의 위염이 돋보이는 삼세판 예상평입니다.

세 명의 기자 모두 전북을 응원해 줬지만 아시아챔피언스 리그와 동시 출격하는 부담감들 한줄평에 팍팍 남겨주셨습니다.

성남이 시민구단으로 다시 출발하는 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개막전에서 당한 패배의 아쉬움을 떨쳐낼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허재원 기자의 생각 엿보겠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서울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성남과 서울의 경기 삼세판의 의견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같이 보시죠!

성남 승리 한표, 서울 승리 한표 무승부에 한표로 간만에 팽팽한 의견들이 대립 되었는데요.

허재원 기자는 '성남의 노장 박종환 감독'을 걱정해 주면서 손을 들어줬고요.

남장현 기자는 무승부를 예측했고요.

우충원 기자는 '서울이 이유불문하고 이겨야 한다'며 서울의 승리에 힘을 주었습니다.

노장은 죽지도 않고, 사라지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올해 76세, 성남의 박종환 감독이 8년만의 K리그로 돌아왔습니다.

노장 감독들의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고 있다고요?

계속해서, 지난주 예측 결과입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못한걸까요?

아스널이 잘 한걸까요?

결과는 무승부였습니다.

바르셀로나와 파리생제르망은 무난히 이겨 기자들에게 무한한 웃음을 지었고요.

기자들을 가장 '아리송해' 하게 했던 AT마드리드와 AC밀란의 경기는 AT마드리드의 8강행으로 끝이 났습니다.

지난 주 두 경기 예상이 빗나가셨는데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요?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구]

전자랜드, KT, SK, 오리온스가 치열한 4강싸움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4팀 중 4강 티켓을 끊는 팀은 누가 될지 알아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이경재 기자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어떤 시즌보다 조마조마했어요.

정규리그 마지막 날까지 안갯속이었던 1위 싸움이 LG가 웃으면 끝이 났어요?

4강 후보인 KT와 전자랜드의 경기력 분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개막 전엔 두 팀 모두 유력한 6강 탈락 후보들로 꼽혔었지만, 결과는 두 팀 모두 6강 플레이오프를 치루고 있어요.

두팀이 6강에 올라온 이유, 어떤 점을 들 수 있을까요?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팀이 4강에 오를 확률이 90% 이상이라고 들었어요.

그런 면에서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둔 KT는 심리적 부담감이 덜할 것 같지만 그래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고요?

전자랜드와 KT 중 4강에 올라갈 팀을 꼽아 봤습니다.

화면으로 확인하시죠!

전자랜드보다는 KT가 4강행을 탈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집니다.

기자 모두 공 개수까지 3개로 SK라는 이름으로 뭉쳤는데요.

이경재 기자는 '다양성'을 최용석 기자는 '트레이드 효과'를 이원만 기자는 '전창진 감독의 이기는 법'을 근거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SK와 오리온스 두팀을 비교 할 차례인데요.

정규리그에서는 SK는 3위, 오리온스는 6위를 차지했어요.

기록으로 보면 3위인 SK가 유리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보나요?

SK에 6전 전패를 한 오리온스!

하지만,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고요?

이경재 기자는 정규리그 3위인 SK가 6위 오리온스를 누르고 4강행에 올라탄다고 했는데요.

다른 기자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함께 보시죠!

4강에 오를 후보 0순위로 오리온스가 뽑였습니다.

세명의 기자 모두 공 4개 이상씩의 자신감을 선보였고요.

특히, 이원만 기자는 공 5개로 100% 확신해주는데요.

공격루트의 다변화에서 SK가 우수하다면 근거 있는 자신감을 선보이셨네요.

지금까지 4강 플레이오프 예상 판도 살펴봤고요.

이어서, 지난주 농구삼세판 예측 결과입니다!

정규리그 마지막날 까지 짙은 안갯속에 헤매던 프로농구 순위였지만, 기자들은 용케 길을 잘 찾은 모습입니다.

LG의 승리는 모든 기자가 맞췄고요.

전자랜드의 승리는 이경재 기자만이 적중에 성공했습니다.

이번에는 이경재 기자의 청개구리 정신이 통했습니다.

SK와 전자랜드의 경기, 혼자만 맞추셨어요.

4강 플레이오프 진출팀 예측도 기대해 볼께요.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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