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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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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3-01
[축구]

다양한 의견이 있어 더 재미있는,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잠시 후, 축구 삼세판과 함께 하겠습니다

소치에서 돌아온 허재원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시아 최강 축구클럽을 가리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시작됐습니다.

우리나라 팀들 첫 경기를 모두 마쳤는데요.

성적표가 아주 훌륭하네요?

앞으로의 할약도 응원하겠습니다.

이번엔 독일 분데스리가입니다.

손흥민의 레버쿠젠 구자철, 박주호의 마인츠가 오늘밤 맞대결을 펼칩니다.

홍명보 감독도 직접 경기장을 찾아 경기력을 지켜본다고 하는데요.

경기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썩어도 준치라는 말 이럴때 쓰는 말일까요?

허재원 기자 하락세이긴 하지만 순위가 높은 레버쿠젠에 한 표를 던지셨는데요.

다른 기자들은 어떤 의견을 줬을 지 살펴보겠습니다.

세명의 기자 모두 '썩어도 준치'라는 데에 동의 했네요.

레버쿠젠의 승리에 공 3개 이상씩을 걸어주셨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레버쿠젠 더 이상은 추락은 없다'며 남장현 기자는 '코리안 더비'에 촛점을 맞춘 한줄평 주셨네요.

우충원 기자는 '미워도 다시 한번만' 이라며 레버쿠젠에 애증 섞인 한마디를 남기셨네요.

이번에는 월요일 새벽 열리는 프리메라리가 상황도 좀 짚어보겠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치열한 2위 경쟁을 이어 온 라이벌들이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가 맞대결을 펼친다고요?

마드리드 지역 라이벌, 아틀레티코와 레알의 경기!

삼세판 전체 의견은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

호날두와 상관없이 잘나가는 레알 마드리드에 두표,무승부에 한표 나왔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분석과 일맥상통합니다.

'지친 아틀레티코 쯤이야'라며 레알의 승리에 손을 들어줬고요.

우충원 기자는 역시 이 의견에 동의하셨습니다.

남장현 기자는 '마드리드 더비는 팬들에게는 축제지만 선수에게는 전쟁'이라며 무승부라는 전망 해 주셨습니다.

'우충원 기자의 한줄평이 또 재미있네요.

한줄평 처음으로 영문을 쓰셨는데요.

'winner take all' 왜 이런말을 쓰신건가요?

잘 배웠습니다.

이번엔 다가오는 목요일입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의 평가전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유럽의 강호 그리스와 원정 평가전인데요.

'뜨거운 감자' 박주영이 출전하죠?

이번주 가장 핫한 매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대한민국과 그리스의 원정 평가전 삼세판의 의견 모아봤습니다.

강호 그리스와의 싸움이지만 무승부 두표라는 후한 평가들이 나왔습니다.

먼저, 무승부 의견부터 살펴보면요.

허재원 기자는 '박주영 효과'에 의문을 나타내며 무승부를.

남장현 기자는 '애국심을 담아 봤지만' 승리에는 회의적인 평을 주셨네요.

우충원 기자는 '남아공 때의 그리스가 아니다'라며 냉철한 전망 해 주셨습니다.

냉철한 전망보다는 그래도 무승부에 기대고 싶네요.

계속해서, 지난주 예측 결과입니다!

허재원 기자도 한 경기 맞춰서 렛잇고에 합류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이번주 경기를 기대 해보겠습니다.

[농구]

오늘 낮에 열릴 남자 프로농구 3경기 분석해 보는 시간입니다.

이경재 기자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구단별로 4~5경기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순위다툼만큼이나 궁금한 것이 바로, 신인왕 타이틀인데요.

LG와 김종규와 KCC의 김민구의 이름이 많이 거론되던데, 이경재 기자의 의견은 어떤지요?

자, 그럼 농구 삼세판 모비스와 전자랜드의 경기부터 볼까요?

뒷심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싶어요.

모비스가 최근 8연승을 하면서 단독 1위에 우뚝 올라섰어요?

모비스, 전자랜드 두 상승세의 두팀이 만나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저도 이 두 팀 참 좋아하는데요.

삼세판으로 미리 경기 예상해보겠습니다.

요즘 '모비스라고 쓰고 승리라고 읽는다'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모비스에 대한 기자들의 믿음이 갈수록 두터워지면서 모비스에 몰표가 나왔습니다.

'갈수록 강해진다' '디펜팅 챔피언의 위용' '우승을 향한 불타는 집념' 등 닮은 듯 다른 말로 모비스를 응원해 주셨습니다.

앞서 잘 나가는 두팀을 소개 했다면 이번에는 이빨과 기운이 쏙 빠진 KCC와 KT의 대결입니다?

KCC와 동부의 대결!

다른 기자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함께 보시죠!

KT에 승리에 공 3개 이상씩이 나왔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4승 1패로 KT가 절대 우세' 하다고 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선수도 감독의 실력도 아닌 절실함때문에 KT가 이길거라는 의견입니다.

이원만 기자는 전태풍-조성민 jj듀오를 칭찬하며 KT 승리에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요즘 이팀 얘기 하면서 한숨 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바로, 대안 없는 꼴찌 동부 얘기인데요.

이번에는 6위 오리온스와 승부를 앞두고 있네요?

꼴찌 동부에게 파이팅을 외쳐보며 삼세판 의견 살펴보겠습니다.

시즌 막바지가 되니깐 기자들의 대동단결한 모습을 보이네요.

이번에는 오리온스라는 이름으로 뭉쳤는데요.

이경재 기자는 '연패 탈출을 꿈꾸며' 최용석 기자는 '월리엄스의 복귀'에 희망을 걸었 주셨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김주성 혼자 뛰는 동부'를 걱정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낮 남자 프로농구 경기 미리 살펴 봤고요.

계속해서, 지난주 농구삼세판 예측 결과입니다!

이번에는 3명의 기자의 의견이 모두 일치하네요.

시즌 막바지라 나오는 현상인가요?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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