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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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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11-23
앵커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잠시후, 축구 삼세판과 함께 합니다

[축구]

허재원 기자 안녕하세요?

이제 축구팬들의 눈과 귀는 다음 달 7일에는 열리는 월드컵 조 추첨식에 모아지고 있어요?

가장 궁금한 것은 아무래도 홍명보호가 어떤 나라를 만나는거냐 일텐데요.

예상 좀 부탁드려요.

아직 갈길 먼 홍명보호의 조추첨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자, 오늘 오후 열린 K리그 클래식 얘기 부터 해 보겠습니다.

K리그 클래식 선두 울산과 5위 수원이 절박한 심정으로 운명의 맞대결에 나선다고요?

허재원 기자는 울산의 절대 우승을 예상했습니다.

다른 기자들은 어떤 분석을 했을까요.

화면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역시 울산의 철퇴 축구를 칭찬하는 한줄평이 많습니다.

'김신욱의 발끝을 누가 막으랴', '철퇴축구는 강하다' 라는 말로 울산의 승리에 허재원, 우충원 기자가 마음을 합했고요.

남장현 기자는 '절체절명의 승부가 결국은 1점짜리로 끝날거'라며 무승부를 예상했습니다.

이번에는 분데스리가로 넘어 가 보겠습니다.

세계 축구 최고의 빅매치로 떠오른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의 맞대결이 내일 새벽에 펼쳐지는데요.

지난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맞붙은 두팀의 대결이라 더 기대되죠?

분데스리가의 불꽃 튀는 라이벌전.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의 대결!

전문가들은 어떤 한줄평을 남겨 줬는지 보시죠!

역시나 바이에른 뮌헨이 우세하다는 결론인데요.

허재원 기자가 '도르트문트는 구멍 숭숭 뚫린 방패'라 했고요, 우충원 기자와 남장현 기자는 도르트문트 팀 이름 대신 꿀벌군단이라는 별명을 들었지만 결과와 한줄평은 완전 다릅니다.

남장현 기자는 무승부를, 우충원 기자는 꿀도 날개도 없는 도르트문트를 걱정하며 뮌헨에 손을 들어줬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유럽 리그에서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작성한 손흥민이 돌아오는 목요일 유럽 챔스에 나서죠.

근데 상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데...

손흥민과 레버쿠젠 모두 잘 할 수 있을까요?

유럽챔피언스 A조의 선두 싸움!

다른 기자들은 어떤 의견을 주셨는지 함께 보시죠!

앞서 말한 것처럼 허재원 기자는 '손흥민의 득점은 기대하지만 승리는 맨유 몫'라며 맨유의 승리를 지지해 줬고요.

남장현 우충원 기자는 삼촌 팬심을 발휘하셨습니다.

'손흥민 느낌 아니까', '손흥민 이제 맨유다' 등으로 손흥민의 레버쿠젠을 응원했는데요.

저 역시 누나 팬으로써 손흥민 선수가 부디 "골 넣고 가시면 좋겠네요."

다가오는 수요일과 목요일에 챔스 조별리그가 일제히 다 열리는데요.

레번쿠젠과 맨유의 경기 외에도 빅매치들이 참 많아요.

허재원 기자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경기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어서, 지난주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의 예측 경기 결과입니다.

애국 예상으로 무승부에 손을 들어준 허재원 기자의 손이 민망하게 됐습니다.

러시아가 이겨서 남장현 우충원 기자는 적중했고요.

네덜란드 대 일본의 경기는 2대 2 무승부가 나면서 아무도 맞추지 못했습니다.

지난주 예상 마지막 경기죠.

독일이 잉글랜드를 이기면서 허재원 우충원 기자의 예측이 맞았습니다.

허재원 기자, 오늘 도움말씀 고맙습니다.

[농구]

3인의 프리뷰 '농구 삼세판' 시간입니다.

자, 오늘 낮에 열리는 농구 3경기 알아볼건데요.

먼저, 모비스와 삼성의 경기부터 이경재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모비스와 삼성의 맞싸움!

다른 기자들의 의견도 화면으로 모아봤습니다.

3명의 기자 모두 모비스의 승리에 공을 많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유는 깨알같이 모두 다릅니다.

이경재 기자는 '이대성의 가능성'을 최용석 기자는 '삼성이 천적을 만나 고비를 맞는다'라는 분석을 해줬고요.

이원만 기자는 부상으로 빠졌지만 '양동근의 존재감은 한결같다'며 양동근의 보이지 않은 힘에 손을 들어줬습니다.

KGC와 KCC는 부상선수들로 인해 감독들 머리 역시 골병 들 정도라고 합니다.

부상병동 KGC와 KCC의 경기 분석 이경재 기자입니다.

이경재 기자는 KCC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다른 기자들의 생각도 함께 보시죠!

이경재, 최용석 기자는 KCC를 이원만 기자는 KGC를 각각 응원하셨습니다.

앞서 말한것 처럼 이경재 기자는 부상병동을 걱정했고요.

최용석 기자는 'KCC의 가드진이 부러운 KGC'라며 역시 KCC가 이길거라는 예상입니다.

이원만 기자는 'KGC를 좀비같은 생명력'이라며 표현하면 KGC의 질긴 전투력에 힘을 실어 줬습니다.

어느덧 선두 싸움을 하고 있는 LG와 느리지만 천천히 올라오고 있는 오리온스의 대결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 이경재 기자가 전합니다.

LG와 오리온스의 경기!

다른 기자들은 어떤 의견을 주셨는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이번에도 2대 1로 의견이 나뉘었습니다.

이경재, 이원만 기자가 LG가 이길거라고 했는데요.

특히, 이원만 기자의 자신감이 돋보이는 한줄평이 재미 있습니다.

'LG 초정밀 외곽포 터지면 게임 끝'이라고 했고요.

반대 의견으로 최용석 기자가 '농구는 창보다 방패'라며 방패, 오리온스를 지지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지난주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의 예측 경기 결과입니다

대동단결은 정치판에서만 환영을 받는 걸까요?

삼세판 대동단결 최악의 결과가 나왔네요.

3명의 기자가 모두 일심동체로 예측이 빗나갔습니다.

KT, SK, 오리온스가 승리를 거뒀고요.

기자님들 역시 눈물을 거둔 지난주였습니다.

다음번에는 빵빵한 동그라미가 많이 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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