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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08-03
[첼시 2 : 0 인터밀란]

프리시즌에 이벤트성으로 열리는 기네스컵에서 첼시가 인터밀란을 꺽었습니다.

전반 13분, 첼시의 오스카가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모제스의 도움을 오스카가 마무리 한것입니다.

오스카가 감아 찬 골이 그대로 인터밀란의 골문에 꽂힙니다.

전반 28분 모제스가 상대 수비수의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 킥 찬스를 만들었습니다.

키커로 나선 아자르가 침착하게 성공시켰습니다.

인터밀란은 내내 첼시의 공세에 끌려다니다가 후반 13분 볼 경합 과정에서 퇴장 당하며 역전 기회를 날려버렸습니다.

결국 인터밀란은 0 대 2 패배를 당했고 첼시는 오는 5일 AC 밀란과 대회 4강전을 벌입니다.

[도르트문트 4 : 2 바이에른 뮌헨]

뮌헨 지휘봉을 잡은 과르디올라 감독이 첫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첫 골은 경기 시작 6분 만에 도르트문트가 뽑아냈습니다.

로이스의 골이었습니다.

독일 최대 라이벌전 답게 뮌헨은 후반 9분 동점골로 응수합니다.

로번의 헤딩골입니다.

하지만, 도르트문트가 2분 만에 다시 리드를 잡았습니다.

뮌헨의 수비수가 걷어 낸다는 것이 그대로 자책골로 연결된것입니다.

그리고, 1분 뒤 귄도간의 도르트문트의 팀, 3번째 골을 터트립니다.

뮌헨은 후반 19분 로번이 한골을 더 추가에 추격에 골삐를 당깁니다.

후반 41분 도르트문트의 로이스가 쐐기골을 넣으면서 경기는 도르트문트의 4대2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로써, 리그와 챔스 우승을 뮌헨에 내줬던 도르트문트가 슈퍼컵 우승으로 새 시즌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미국 1 : 0 파나마]

이번에는 미국과 파나마의 골드컵 결승전입니다.

후반 24분 미국의 셰어가 가볍게 득점을 올렸습니다.

이후 미국은 파나마의 반격을 잘 막아내면서 1대0으로 승리했고, 통산 다섯번째 골드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포항 4 : 0 강원]

K리그에서 조찬호가 포항의 메시라는 이름값을 했습니다.

포항은 전반 21분에 박성호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강원의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그 뒤부터 득점은 모두 조찬호가 책임졌습니다.

전반 25분 황진성의 도움을 받아 조찬호의 첫 번째 골이 터졌습니다.

후반 7분에는 각으로 잰듯한 3단 패스를 조찬호가 골로 마무리합니다.

고무열이 넘어지면서 살린 공을 조찬호가 골로 만든 것입니다.

후반 32분에는 팀의 네 번째골을 넣으면 조찬호는 개인통산 두번째 해트트릭을 작성했습니다.

강원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포항의 골문은 끝내 열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경기는 4대 0 포항의 대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이날 경기로 조찬호는 시즌 아홉 골로 단숨에 득점 공동 4위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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