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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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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07-20
[울산 4:0 제주]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

울산 한상운의 프리킥을 김신욱이 헤딩으로 제주의 골망을 갈랐습니다.

높게 뜬 프리킥을 더 높게 떠 기어이 골을 만들냈습니다.

울산은 후반 4분 강민수가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킵니다.

그리고, 7분 후!

이용이 장거리 슈팅으로 울산에게 세 번째 골을 선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장대비처럼 시원하게 굵직한 장거리 골이었습니다.

선제골을 터트린 김신욱이 후반 13분 패널티 골로 울산의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제주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지만 골을 넣는데는 실패해 노골을 면치 못했습니다.

이날 4대 0 대승을 거둔 울산은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전북 1:1 대전]

대전이 전반 14분 만에 첫 골을 뽑아내며 전북의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정석민이 허범산의 코너킥을 그대로 헤딩 슈팅으로 연결해 선제골 넣었습니다.

일격을 당한 전북은 공격수를 투입했지만 신통치 않았습니다.

공격도 최강희 감독도 침묵한채 전반전이 끝났습니다.

후반 12분 전북의 레오나르도가 동점골을 뽑아냈습니다.

볼을 가로챈 레오나르도가 개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감아 차기가 성공한 것입니다.

한편, 전북의 이동국은 8경기 연속골에 실패했습니다.

대전 선수들의 투지 넘치는 플레이에 이동국은 쉽게 활로를 개척하지 못했고 연속골 기록은 7경기에서 멈춰섰습니다.

결국 경기는 더는 득점 없이 1-1 무승부로 끝났고, 두 팀은 사이좋게 승점 1점을 나눠 가졌습니다.

[쿠바 4:0 벨리즈]

북중미 골드컵 조별 예선에서 환상적인 개인기로 쿠바가 선제골을 뽑아냅니다.

일격을 당한 벨리즈는 반격에 나서봤지만 선제골에 주인공, 곤잘레스에게 또 골을 내주고 맙니다.

연이은 곤잘레스의 골!

곤잘레스는 해트트릭을 세우며 여유롭게 경기를 리드 해 나갑니다.

쿠바의 마지막골 역시 곤잘레스 발에서 시작됩니다.

긴 패스를 마르케즈가 성공시키며 쿠바는 벨리즈에게 4대 0 완승을 거두며 8강을 밟았습니다.

[미국 1:0 코스타리카]

골드컵에서 미국이 잘 차고 코스타리카는 잘 막았습니다.

미국과 코스타리카는 후반 막판까지 팽팽한 공방전을 이어갔습니다.

균형을 깬건 후반 37분!

미국의 셰어가 천금 같은 선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셰어는 후반 교체 투입된 지 5분 만에 결승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미국은 골드컵 조별 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조 선두로 코스타리카는 2위로 8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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