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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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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2-11-03
'맨시티 1 : 0 스완지시티'

스완지의 기성용이 다섯 경기 연속 풀타임 활약했습니다.

하지만 맨시티의 테베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여 기성용의 스완지는 1대 0으로 졌습니다.

테버스의 골로 맨시티는 2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스완지는 특유의 빠른 패스를 살려가며 차분히 맨시티 진영을 공략했습니다.

날카로운 패스와 골로 공수 양면에 활발한 움직임은 보인 기성용에게는 골운이 따르지 않았습니다.

'에버턴 2 : 2 리버풀'

리버풀이 라이벌 에버턴에게 다 잡았던 승리를 내 줬습니다.

리버풀은 전반 13분 에버턴의 측면 수비수 베인스의 허벅지를 맞아 행운의 자책골을 얻었습니다.

이어 6분뒤 리버풀은 수아레스의 헤딩 추가골로 2대 0 앞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전반 21분과 34분 각각 오스만과 네이스미스에게 연속 골을 내주며 승리를 놓쳤습니다.

이로써 리버풀은 12위에 자리했고, 에버턴은 5위에 올랐습니다.

'바이에른뮌헨 1 : 2 레버쿠젠'

독일에서는 레버쿠젠이 2 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레버쿠젠은 전반 42분의 선제골로 전반을 1대 0으로 앞선 채 마쳤습니다.

후반 32분 바이에른의 만주키치가 동점골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동점골이 나온지 6분후, 레버쿠젠의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상대팀의 머리에 맞고 굴절되며 자책골로 기록됐습니다.

레버쿠젠은 바이에른과의 원정에서 23년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AT마드리드 3 : 1 오사수나'

프리메라리가에서는 AT 마드리드의 무패행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AT마드리디의 첫골은 전반 31분에 나왔습니다.

4분 뒤에는 라울 가르시아가 추가골을 넣었습니다.

오사수나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전반 43분 로날드 라마가 추격하는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여기까지였습니다.

후반 28분 AT 마드리드의 '주포' 팔카오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골을 터뜨렸습니다.

'울산 2 : 0 분요드코르'

프로축구 울산이 우즈벡의 분요드코르를 따돌리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김신욱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고, 이근호가 그림같은 골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울산은 합계 5대 1의 완승을 거두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올랐습니다.

'전북 1: 1서울'

K리그에서는 선두 서울과 2위 전북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반 26분 서울의 에스쿠데로가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그러나, 후반 14분 전북 이동국에게 동점골을 내줘 1대 1로 비겼습니다.

서울은 전북과 7점 차를 유지해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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