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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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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2-10-20
[러시아 1 : 0 포르투갈]

러시아가 29년만에 포르투갈을 제압했습니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는 전반 6분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F 조 1위를 지켰습니다.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친 포루투갈은 호날두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밀집수비를 뚫지 못했습니다.

[독일 4 : 4 스웨덴]

C 조 독일은 홈에서 스웨덴과 4골씩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독일은 클로제가 전반 초반 두 골을 성공시킨 데 이어, 29분 페어 메르테사커가 세 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후반 10분 외질이 네 번째 골을 성공시켜 4 대 0을 완성했습니다.

그러나 6분 뒤 스웨덴의 믿기지 않는 반격이 시작됐습니다.

간판 골잡이, 이브라히모비치가 추격골을 쏜데 이어, 10여분 간격으로 연속골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후반 추가 시간, 스웨덴은 기어이 동점골을 만들었습니다

[네덜란드 4 : 1 루마니아]

루마니아 원정에 나선 네덜란드는 초반부터 루마니아를 압도하며 경기시작 10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린데 이어, 브루노 마틴스 인디가 추가골을 넣어 일찌감치 2 대 0을 만들었습니다.

얼싸 안은 세리머니 끝나고 홈팀 루마니아는 전반 40분 만회골을 넣어 따라가는 듯했으나, 전반 종료 직전 반 더 바르트에게, 후반 41분 반 페르시에게 쐐기골을 얻어맞으며 주저 앉았습니다.

루마니아를 이긴 네덜란드는 (승점 12점을 기록) D 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스페인 1 : 1 프랑스]

스페인은 난적 프랑스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스페인은 전반 25분 세르히오 라모스가 선제골을 넣어 1대 0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세리머니 끝나고 1대 0으로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 시간, 프랑스의 극적인 동점 골이 나왔습니다.

스페인과 프랑스는 나란히 승점 7점을 획득해, I 조 1·2위를 유지했습니다.

[칠레 1: 2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는 메시는 앞세워 칠레를 2대 1로 이겼습니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역시 메시였습니다.

세리머니 끝나고 메시의 선제골에 기세가 오른 아르헨티나는 전반 31분 곤살로 이과인에 의해 결승골이 나왔습니다.

칠레는 후반 45분 1골을 만회하는데 그쳤습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20점으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이란 1: 0 대한민국]

우리나라가 한명이 퇴장 당한 이란에게 충격패 당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쉽게 골이 비겨나가며 38년 간의 이란 징크스를 깨지 못했습니다.

전반 28분의 김보경에 이어 곽태휘의 헤딩슛 역시 아쉽게 골대를 맞고 튕겨나갑니다.

후반 11분 쇼자에이의 퇴장으로 우리나라는 유리해졌지만 골맛을 본 것은 이란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A 조의 선두를 유지하기는 했지만, 이란과는 승점이 같아졌습니다.

[폴란드 1 : 1 잉글랜드]

잉글랜드와 폴란드는 1대1로 비겼습니다.

잉글랜드가 웨인 루니의 헤딩 선제골로 앞서갑니다.

하지만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폴란드가 헤딩 동점 골을 만들어 냅니다.

잉글랜드는 간신히 조 선두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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