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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의 온도_15회] 아버지의 아버지가 된 20대 청년
Posted : 2019-12-2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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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으로 상징되는 20대는 꿈을 말하기에 주저하지 않는 나이죠.

하지만 스물 여덟살 한 청년의 꿈 위에는 각종 영수증과 서류들이 켜켜이 쌓여 있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부터 그의 발자취를 따라다녔던‘보호자’라는 수식어.

지난 9년간 치매 아버지를 돌보며 살아온 이 청년은 돌봄의 주체가 왜 가족이 돼야하냐고 반문합니다.

시사의 온도 15회는 '아빠의 아빠가 됐다'의 저자 조기현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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