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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의 온도_12회] "오늘도 또 한 명의 김용균이 떠났다"
Posted : 2019-12-0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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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균아… 나는 너다. 너는 나고. 네가 그렇게 된 다음부터 엄마는 죽었다. 너는 죽었지만 엄마 속에 있으니까, 네가 하고 싶은 거 내가 다 해줄 거다."

- '김용균이라는 빛' 투쟁 백서 중 어머니 김미숙 구술 전문 中

지난해 12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가 목숨을 잃은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는 아들의 죽음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 현실을 바꾸기 위해 투사가 되었다.

어머니가 바꾸고자 했던 노동 현실,

1년이 흐른 지금, 얼마나 나아졌을까?

시사의 온도 12회에서는 고 김용균의 어머니 김미숙 씨를 만나봤다.

[후원 문의 : 사단법인 김용균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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