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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이 힘이다] 대한민국 요트, 세계 바다를 누비다 - 112회 푸른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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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이 힘이다] 대한민국 요트, 세계 바다를 누비다 - 112회 푸른중공업

2017년 09월 09일 21시 2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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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휴일에 시원한 해변에서 해양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해양레저의 꽃’이라고 불리는 요트.

세계 요트 시장의 규모는 무려 5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에서 요트 사업을 처음 시작해 이제는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우리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장인정신으로 만든 명품 요트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유럽 요트가 독점하던 터키, 싱가포르, 베트남 등에서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

또한, 유럽 요트 대부분이 강화 플라스틱을 프레임으로 쓰는 데 비해 푸른중공업은 알루미늄으로 프레임을 제작해 탁월한 안정성을 자랑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요트로 세계 바다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푸른중공업을 만나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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