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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보위, 안보지원사 국감 결과 브리핑
Posted : 2019-11-0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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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 자유한국당 의원]
지금 저희가 오늘 하는 거하고 경찰청 업무보고받고 질의를 다른 상임위하고 중복된 게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궁금하신 거 있으면 저희한테 해 주시면 예를 들어서 비공개로 할 건 저희가 답변을 못 하지만 공개로 해야 되는 것, 할 수 있는 것은 저희가 답변을 드리도록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김민기 / 더불어민주당 의원]
두 기관인 안지사와 별도의 공개 브리핑할 수 있는 자료를 줬습니다마는 특별한 내용이 없어서 그걸 생략하고 우리 기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질문에 대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무사 안 지사죠. 안지사에서는 작년과 올해 조금 전까지 공개되었던 미래방첩수사 업무체계 발전방향 연구 TF에서 만들었던 두 문건에 대해서는 USB에 담겨 있었기 때문에 안지사에서는 확인할 수는 없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다만 어제 공개된 문건이 있었습니다. 11개의 문건, 이 문건은 실제로 안지사에서 갖고 있고 안지사 사령관이 직접 확인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네, 이것은 지난번에 공개됐던 문건 이전에 기무사에서 작성됐던 11건의 제목이 있는 문건입니다. 이것은 노트북에서 작성되어서 USB로 보관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충전망에 들어 있기 때문에, 서버에 들어있기 때문에 갖고 있고 확인을 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거 맞습니다.

[이은재 / 국회 정보위 여당 간사]
저희가 내용에 대해서 물어보기는 했는데 이것이 대외비이기 때문에 11건이 있다 여기까지만 얘기를 하고 내용에 대해서는 말할 수가 없다. 이래서 저희가...

[김민기 / 국회 정보위 여당 간사]
말할 수 없는 것은 맞는데요. 그 문건에 대해서 정보위원들은 확인을 했습니다. 내용을 다 확인했습니다. 문건으로 봤습니다. 여기서 공개할 사안은 아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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