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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어린이들의 기어가기 경주대회입니다.
출발신호를 기다리고있는데요.
기어가는 아이, 버터플라이 수영을 하듯이 배를 튕기는 아이.
기어가는 모습도 각양각색인데요.
리투아니아에서 국제 어린이 보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아기달리기 대회입니다.
6개월에서 10개월된 아기 20명이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올해로 여덟번째 행사라고 하는데요.
출발선과 도착지점에 엄마아빠가 기다리면서 아이들의 경주를 지켜봤는데요.
우승한 9개월된 아이를 부둥켜 안고 엄마가 무척 기뻐합니다.
이 아이는 내년부터는 걷게 돼 출전자격을 잃게 된다며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한 것에 만족해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어린이들의 기어가기 경주대회입니다.
출발신호를 기다리고있는데요.
기어가는 아이, 버터플라이 수영을 하듯이 배를 튕기는 아이.
기어가는 모습도 각양각색인데요.
리투아니아에서 국제 어린이 보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아기달리기 대회입니다.
6개월에서 10개월된 아기 20명이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올해로 여덟번째 행사라고 하는데요.
출발선과 도착지점에 엄마아빠가 기다리면서 아이들의 경주를 지켜봤는데요.
우승한 9개월된 아이를 부둥켜 안고 엄마가 무척 기뻐합니다.
이 아이는 내년부터는 걷게 돼 출전자격을 잃게 된다며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한 것에 만족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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