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멘트]
덴마크 칼룬보르 시내가 산타들로 가득 찼습니다.
빨간 모자에 빨간 가운을 입고, 흰 턱수염을 붙이고 나타난 사람들.
하지만 산타의 장화 대신에 운동화를 챙겨 신고 나왔습니다.
산타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아주 어린 산타 부터 나이 든 산타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산타가 모두 모였죠?
오늘은 산타들의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산타달리기 대회인데 무려 1,300명이 모였습니다.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모두들 열심히 뛰었는데요.
코스는 시내를 도는 6km 구간입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최다 인원이 산타 복장을 하고 동시에, 같은 장소에서 달리는 세계 신기록에 도전했는데요.
기록 경신에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같은 시간에 영국 리버풀에서 4,000 명의 산타가 모여 달리기를 한 것이 세계 기록이 됐다는군요.
조금 안타깝죠?
김잔디 [jand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덴마크 칼룬보르 시내가 산타들로 가득 찼습니다.
빨간 모자에 빨간 가운을 입고, 흰 턱수염을 붙이고 나타난 사람들.
하지만 산타의 장화 대신에 운동화를 챙겨 신고 나왔습니다.
산타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아주 어린 산타 부터 나이 든 산타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산타가 모두 모였죠?
오늘은 산타들의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산타달리기 대회인데 무려 1,300명이 모였습니다.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모두들 열심히 뛰었는데요.
코스는 시내를 도는 6km 구간입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최다 인원이 산타 복장을 하고 동시에, 같은 장소에서 달리는 세계 신기록에 도전했는데요.
기록 경신에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같은 시간에 영국 리버풀에서 4,000 명의 산타가 모여 달리기를 한 것이 세계 기록이 됐다는군요.
조금 안타깝죠?
김잔디 [jand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