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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주 바다에서 수영 선수 33명이 돌고래를 뒤쫓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하와이 근해에서는 돌고래 주변 45미터 내에서 수영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YTN digital 전혜원 (on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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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낮잠 깨운 수영선수, 하와이선 '유죄' [국경없는 영상]](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3/0330/202303301601300367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