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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만이 아니었다" 이 둘은 동일범?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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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코인노래방 점주는 지폐 교환기를 털렸다며 가게 CCTV 영상을 YTN에 제보했다.

제보자는(가게 점주) "오전에는 무인으로 운영 중이다", "CCTV를 보니, 한 남성이(A 씨) 노래를 부르는 척하더니 얼마 지나 지폐 교환기를 털어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제 주변에도 노래방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일을 당했다고 말하자, 얼마 전에 있던YTN 제보 영상을 보여줬다", "해당 영상을 보고 놀란 게, 우리 가게를 털어간 남성과 체형, 옷차림이 너무 비슷했다"라고 말했다.

제보자는 "가게 피해 금액은 대략 200만 원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점주는 "또 다른 지역에서도 동일한 사건이 발생한 걸 들었다"라며 앞으로 추가 피해가 더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사건 발생 이후, 점주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다.

경찰은 현재 지문 감식 후 사건을 조사 중이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영상 : 제보자 제공]

YTN 김한솔 (han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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