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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이재명 "500억 클럽 됐을 것"...경기도 국감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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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 정의당 의원 : 돈 받은 자는 범인인데, 설계한 자는 죄인이다. 무슨 말씀이냐면 강제수용을 하는 것은 공공적 목적일 때만 합리화될 수 있는데 저렇게 강제수용 당한 원주민들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박성민 / 국민의힘 의원 : 설계자가 범인이고 돈 가진 사람이 도둑이라는 말은 어떠십니까? 설계자가 범인 아닙니까?]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경기지사) : 국민의힘의 강요대로 제가 굴복했더라면 9천억 원 (개발이익)을 다 민간업자가 받았고, 50억 클럽이 아니라 아마 500억 클럽이 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김은혜 / 국민의힘 의원 : 민간에게 초과수익 환수할 수 있는 걸 차단함으로써 4,040억, 그리고 1조 가까운 돈을 화천대유에게 몰아준 걸 지사님이 하게 했다는 거죠. 그게 바로 배임입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경기지사) : 응모 공모 끝나고 협약 과정에서 일선 직원이 했다는 건데요. 그때 당시 간부들 선에서 채택하지 않았다는 게 팩트이고….]

[문진석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추가이익 환수 조항이 없는데도 1,120억 원을 추가로 환수 조치하셨잖아요?]

[이종배 / 국민의힘 의원 : (유동규) 자기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증인(이재명 후보)을 도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경기지사) : 최선을 다해서 저를 괴롭힌 거죠. 이런 위험에 빠뜨렸으니….]

[이종배 / 국민의힘 의원 : 제가 볼 때는 측근 중의 측근 아니냐 생각하고, 도지사가 되자마자….]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경기지사) : 측근이면 도시공사 사장을 시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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