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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밖에 다닐 수도 없다" 부산 폭우 침수피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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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밖에 다닐 수도 없다" 부산 폭우 침수피해 현장

2017년 09월 11일 13시 4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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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폭우가 쏟아져 도심 일대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11일 오전 부산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부산 시민들이 침수 피해 영상과 사진 등을 YTN에 제보했다.

부산에 거주하는 제보자 A 씨는 YTN PLUS와의 전화통화에서 “비가 와도 너무 많이 왔다”, “길거리를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와서 이동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폭우가 쏟아져 임시 휴교령도 내려졌다. 부산시교육청은 오전 8시께 부산시 유치원 404곳, 초등학교 308곳, 중학교 174곳, 고교 144곳, 특수학교 15곳 등 모두 1047곳에 임시 휴교 명령을 내렸다. 폭우로 인한 전체 휴교는 부산시교육청이 들어선 1963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YTN PLUS 김한솔 PD
(hans@ytnplus.co.kr)
[영상=시민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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