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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에 심취한 아기 고양이 4형제 '앵콜 앵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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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에 심취한 아기 고양이 4형제 '앵콜 앵콜'

2016년 05월 01일 19시 2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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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에 심취한 아기 고양이 4형제 '앵콜 앵콜'

길거리 뮤지션 음악에 푹 빠진 아기 고양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페락 지역의 노점, 한 남자가 기타를 치며 현지 히트곡인 '아름다운 해변'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객석 1열을 차지하고 앉아 연주를 듣고 있는 깜찍한 손님들이 있습니다. 바로 아기 고양이 4마리입니다.

연주에 심취했는지 연주자에게 눈을 떼지 않고 공연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귀를 쫑긋, 고개도 갸우뚱거리며 음악을 감상하는 고양이들. 노래하는 남자도 고양이들이 귀여운지 노래 도중 웃어 보입니다.

고양이들은 노래가 끝난 후에도 움직이지 않았고, 결국 연주자가 노래를 몇 곡 더 부른 뒤에야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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