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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의 뉴스 포커스〕한강변 명품 주거단지로 새롭게 변모하는 반포 ‘더 프리미엄 팰리스’
〔ANN의 뉴스 포커스〕한강변 명품 주거단지로 새롭게 변모하는 반포 ‘더 프리미엄 팰리스’
Posted : 2019-04-01 21:27
● 멋진 세상 속 건축 디자인_ 한강 랜드마크를 개념으로 한 친환경 주거 디자인이 돋보여, 태양광 시스템과 지열 시스템, 옥상녹화를 단지 내에 적용해

〔ANN의 뉴스 포커스〕한강변 명품 주거단지로 새롭게 변모하는 반포 ‘더 프리미엄 팰리스’

서울 한강변 잠원동 신반포 25차 아파트가 35층 명품 주거단지로 새롭게 변모한다.
한강 프리미엄을 디자인 개념으로 시도한 ‘더 프리미엄 팰리스(The Premium Palace)’가 지난 3월 22일 주민총회를 통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되면서 신반포 25차 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
신반포 25차 아파트는 지난 1984년 2개동 13층 아파트 단지로 준공한지 약 35년이 지나 반포 주변 아파트단지 개발 속도에 비해 현저하게 낡고 볼품없이 변해 있었다. 이에 신반포 25차 아파트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현재 조합설립추진위를 통한 설계자 선정단계에서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의 설계 안이 최종 선정되었다.

당선한 삼우의 디자인은 한강의 조망과 랜드마크를 개념으로 한강공원과의 적극적으로 연계성을 제시한다. 모든 세대에서 한강을 바라볼 수 있게 디자인했고,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커다란 커뮤니티 가로를 형성함으로써 반포 가로의 지역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특히 당선안은 거실, 안방, 다이닝룸, 주방의 한강조망 특화계획을 수립하고 기존 천장고 보다 15㎝ 높임으로써 내부 공간에 충분한 개방감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시스템, 3중 로이유리, 옥상녹화, 쿨루프, 지열 시스템을 단지 내에 도입하여 한강변과 조화로운 친환경 주거시설로 디자인된 점이 특별하다.
삼우의 박도권 사장은 “타워팰리스와 반포주공1단지, 둔촌주공 재건축사업 등 최고급 주거설계로 쌓아온 삼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입주자에게 자부심을 부여할 명품 주거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를 통한 당선작 선정으로 최대 35층, 294세대의 더 프리미엄 팰리스의 재건축사업의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자료_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기사 출처_ 에이앤뉴스 AN NEWS(ANN NEWS CENTER)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Vivian AN)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한양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제공_ 에이앤뉴스그룹 ANN(에이앤뉴스_ 건축디자인 대표 신문사 ‧ 에이앤프레스_건설지, 건설백서, 건설스토리북, 건설엔지니어링북 전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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