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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디지털 시청자 편의 맞춰 웹 사이트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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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디지털 시청자 편의 맞춰 웹 사이트 새 단장

2020년 09월 23일 11시 3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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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디지털 시청자 편의 맞춰 웹 사이트 새 단장

[사진설명] 새롭게 단장한 YTN 웹 페이지

뉴스보도 전문채널 YTN은 오늘(23일) 디지털 시청자 편의를 위해 웹 전면 개편한 웹 페이지를 공개했다.

부분 개편은 지난 해 8월 모바일 개편 당시 진행됐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까지 대대적으로 개편한 것은 지난 2017년 9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주요 변화로는 네 가지를 꼽을 수 있다.

먼저, 화면 해상도를 높여 이용자 클릭 영역을 넓히고, 실시간 주요 뉴스 영역을 확대해 이용자들이 기사를 연속적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로는, PC에서 다른 작업 중에 속보나 주요 기사 알림을 받아볼 수 있는 웹 푸시 기능을 도입했다. 발송된 웹 푸시 알림에서 특정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 페이지로 이동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셋째, 동영상 시청 환경을 개선하고, 생방송 라이브 페이지를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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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일반 기사 페이지와 차별화한 생방송 라이브 페이지


라이브 페이지는 그동안 일반 기사 뷰페이지와 동일한 다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되던 것에서 별도 UI를 구성하고, 다크모드를 적용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YTN의 생방송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줌인터넷’이 제공하는 동영상 비즈니스 플랫폼 '딥다이브’ 와의 연동을 통해 이용자 편의에 맞춰 재생 속도, 화질 조정, 뉴스 추천 등이 가능하도록 세부 기능을 강화했다.

YTN 사이언스, YTN 라디오, YTN world, YTN life, YTN dmb, YTN seoultower 등 계열 채널의 다양한 콘텐츠를 홈페이지 내에서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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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메뉴별 브랜딩 컬러를 적용한 웹 페이지


이 밖에도 지난 모바일웹/앱 개편 당시와 동일하게 메뉴 구조와 메뉴별 브랜딩 컬러를 적용해 PC와 모바일 서비스의 일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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