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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YTN·한국외대 온라인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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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YTN·한국외대 온라인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성료

2020년 08월 31일 11시 3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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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YTN·한국외대 온라인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성료


제11회 YTN·한국외대 온라인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성료 국제리그는 SPAM팀, 국내리그는 LISTO팀이 각각 우승

제11회 YTN·한국외대 온라인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성료

▲국제리그 우승팀-SPAM


YTN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최한 제11회 중학생 영어토론대회가 8월 29일, 30일, 이틀간 온라인 대회로 치러졌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처해 온라인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국의 중학생 59개팀이 참가해 이틀간의 토론 레이스를 펼쳤다.

29일 참가팀 전체가 예선을 치르고, 30일 예선을 통과한 20개팀이 본선에서 경합한 이번 대회는 ‘공공 교육’, ‘정치와 선거’, ‘국경 없는 범 사회 구성’, ‘소수자 권익’,‘Social Media 정책’ 등 8개 부문의 주제를 다루었다.

제11회 YTN·한국외대 온라인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성료

▲국내리그 우승팀-LISTO


국제리그는 SPAM팀(한지윤, 박세진, 유지민), 국내리그는 LISTO팀(김민규, 백선우, 이다은)이 각각 챔피언의 영예를 차지한 이번 대회의 결승전 주제는 ‘정부가 개인의 욕구를 억지로 규제 하는 것은 사회 발전에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난이도 높은 윤리 문제가 다루어졌다.

온라인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아 참가 학생들은 토론 중에도 필수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의 사용, 토론자 간 안전 거리를 유지하는 데 주의를 두고 운영되었다. 이번 대회는 향후 토론 영역도 비대면 온택트 프로그램으로 소화가 가능한지를 판단하는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11회 온라인 중학생영어토론대회의 수상팀, 개인수상자, 주제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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