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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드라이브, 어촌마을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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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1577 코리아드라이브(대표 김동근)가 어촌마을 꾸미기에 나섰다.

코리아드라이브는 지난 17일 임직원과 기사들이 인천시 옹진군 신도의 ‘신시 어촌계’와 자매결연을 맺고, 마을 분위기를 밝히기 위해 녹슨 컨테이너와 오래된 창고에 벽화를 그려 넣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벽화를 그리고 나니 마을 분위기가 한층 밝아진 것 같다”며 “방문객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근 대표는 “지난 2017년 강원도 속초 장사 어촌계에 이어 신시 어촌계와 자매결연을 맺게 됐다”며 어촌계의 문화적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옹진군에 있는 신도는 현재 약 400여 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어촌 마을로, 지명은 ‘주민들의 인심이 후하고 서로 믿고 살아간다’는 데서 붙여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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