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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부산 ‘e편한세상 시민공원’ 분양 관심 집중”
Posted : 2019-06-11 09:46
대림산업, “부산 ‘e편한세상 시민공원’ 분양 관심 집중”
대림산업은 부산시민공원 인근에서 분양되는 ‘e편한세상 시민공원’에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지난 7일 개관한 주택전시관에는 지난 주말 동안 3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시민공원'은 지하 5층~지상 35층, 17개동, 전용면적 59~107㎡, 1단지 1,286가구, 2단지 115가구 총 1,401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에서 조합과 임대를 제외한 85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단지 △59㎡ 315가구 △74㎡ 71가구 △84㎡ 384가구 △99㎡ 20가구 △107㎡ 23가구, 2단지 △59㎡ 43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세대의 약 95% 이상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평면으로 이뤄졌고, 평균 분양가는 3.3㎡당 1350만원대다.

또, 부산진구는 지난해 12월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비교적 짧고, 대출규제와 청약 1순위 자격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고 알려져있다.

청약 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 청약에 이어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0일이고, 계약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시민공원은 부산시민공원과 송상현광장, 라이온스 공원 등이 가까이에 있으며, 단지 뒤쪽으로는 황령산이 있다. 또,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백화점 등의 편의시설과 부산시청, 부산진구청 등 행정기관, 부산고등법원, 부산지방검찰청 등이 인근에 위치해있고,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전역과 양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또, 대림산업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이 부산에 공급된 e편한세상 단지 중 최초로 적용된다. 실내의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자동으로 환기와 공기청정 시스템이 가동된다.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신호등과 미스트 자동 분사시설, 에어커튼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press@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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